나이도 이름도 성도 모르는 나의 구씨때문에 애가 타요조언좀 부탁드려요ㅜㅜㅜ 매일 같은시간에 헬스장에서 만나는데 말할접점도 없구 각자 운동하기 바쁜데도자꾸 신경쓰여요 말을 걸고싶은데 이미 매일본지 6개월이 넘었는데 갑자기 이제와서인사를 하는것도 웃기고 요근래에는 티가나도록 자주 쳐다보니까 그분도 약간 의식을했는지 제느낌적인느낌인지 눈이 계속 마주치더라구요 어떻게 말해볼까 친구들앞에서 시뮬레이션도 해보고 별별 상상다하는데 현실은 3개월째 말한마디 못걸어봤어여ㅜㅜㅜ 헬스장도 규모가 작아서 수작부리는거 옆에서 사람들이 다보일테고 그 헬스장을 지금 2년넘게 다니면서 이런적이 없었는데 나이먹고 짝사랑할라니 피가말라죽게써여 어떻게 말을 걸어보면 좋을까요ㅜㅜㅜ 조언좀 부탁드려요!!
어떻게 고백을 해야할까요?
나이도 이름도 성도 모르는 나의 구씨때문에 애가 타요조언좀 부탁드려요ㅜㅜㅜ
매일 같은시간에 헬스장에서 만나는데 말할접점도 없구 각자 운동하기 바쁜데도자꾸 신경쓰여요 말을 걸고싶은데 이미 매일본지 6개월이 넘었는데 갑자기 이제와서인사를 하는것도 웃기고 요근래에는 티가나도록 자주 쳐다보니까 그분도 약간 의식을했는지 제느낌적인느낌인지 눈이 계속 마주치더라구요
어떻게 말해볼까 친구들앞에서 시뮬레이션도 해보고 별별 상상다하는데 현실은 3개월째 말한마디 못걸어봤어여ㅜㅜㅜ
헬스장도 규모가 작아서 수작부리는거 옆에서 사람들이 다보일테고 그 헬스장을 지금 2년넘게 다니면서 이런적이 없었는데 나이먹고 짝사랑할라니 피가말라죽게써여
어떻게 말을 걸어보면 좋을까요ㅜㅜㅜ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