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이 그래요매일 봐도 서운한게 많다고 하시는데초복인데 왜 밥 먹자고 안해?얼굴 까먹겠다 왜 밥 먹자고 안해? 이거에 대처하는 말 뭐가 있을까요신경쓰지 싶지 않아서 안해요 이게 진심인데.. 11
왜 밥 먹자고 안해? 대처방법
신경쓰지 싶지 않아서 안해요 이게 진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