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도 좋고
정말 착한 사람이라고 느껴지는 말투인데
가끔가다 필터없이 내뱉고,
컴플레인 거는 걸 되게 자랑스럽게(?)여기는 듯이 말하고…
남의 외모로 어디 이상하다 어디 고쳤냐 사람많는데서 물어본다거나 이런 무례한 말들을 주변사람들 한테 해대는 사람이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다 싫어해도 저는 당한게 없었고 듣기만 해봤지 제 눈으로 본 적이 없어서 곁에 남아줬었거든요.
근데 헤헤 웃으면서 상냥하다가 막상 뜬금없이 무례한 발언을 들으니 황당하더라고요.
그동안 행실을 보면 분명 착한 사람은 맞는 것 같았는데 무례한 걸 직접 보고 겪으니 혼란스럽네요.
악의 없이 무례한 사람도 있나요?
악의없이 무례한 사람들 있나요?
첫인상도 좋고
정말 착한 사람이라고 느껴지는 말투인데
가끔가다 필터없이 내뱉고,
컴플레인 거는 걸 되게 자랑스럽게(?)여기는 듯이 말하고…
남의 외모로 어디 이상하다 어디 고쳤냐 사람많는데서 물어본다거나 이런 무례한 말들을 주변사람들 한테 해대는 사람이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다 싫어해도 저는 당한게 없었고 듣기만 해봤지 제 눈으로 본 적이 없어서 곁에 남아줬었거든요.
근데 헤헤 웃으면서 상냥하다가 막상 뜬금없이 무례한 발언을 들으니 황당하더라고요.
그동안 행실을 보면 분명 착한 사람은 맞는 것 같았는데 무례한 걸 직접 보고 겪으니 혼란스럽네요.
악의 없이 무례한 사람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