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엄청난 모욕을 당함.

뭐야2022.07.16
조회192

명지스타필드시티 지하 트레이더스에

갤럭시 워치4 사러 갔다왔습니다.

워치를 처음 사보는 저로선

실물도 구경하고 사이즈랑 색상 등 실물을 보고있었고

어떤 직원분이 다가오셔선 간단한거 알려주셨고

결정을 하고 구매하기전 신랑에게 전화해서

지금 워치 사러왔다 얘길하는중

제가 신랑에게 좀 있음 워치5가 나온다는데 그걸사야할까?

라고 얘기중인데

직원분이 옆에서 통화를 듣다가

워치5는 40만원대래요.

유튜브에서 봤다고 얘길하더라구요.


그리고는


[근데 그건 비싸서 못사실거 같은데 라고

말을하곤 자리를 뜨시더라구요?]


순간 머리를 한대 쿵 맞은 기분이었고

통화중인

신랑에게 들었냐며 얘길했더니 미친거아니냐고 하더군요.

진짜 화나고 기분이 나쁜데

애가 수업 마칠 시간이라 한마디도 못하고

부랴부랴 나왔어요.


명지산지 6년인데 이런 경우 처음이고

명지 사람 까탈스럽다고 할까봐

평소 말한마디 안하고 볼일만 보고 다니고 했는데

이건 진짜 아닌거 같네요.


삼성에 전화해서 얘길하고
삼성제품을 판매중인 직원이 그런말을하더라
얘길하니

공식 대리점이나 공식판매처는 아니라서

삼성측에선 교육지도나 전달을 전.혀 할수가 없다는
입장이라네요.


소비자들은 삼성 가전제품과 기기를 판매하고있으니
당연히 믿고사는건데..


삼성제품은 무조건 .공식판매처.에서 사야하나봅니다.

서비스면에서도 엄청난 차이가 나네요.



한마디하고싶었지만 애가 수업 마칠시간이라

픽업가야해서 말한마디 못하고 돌아왓네요.

진짜 기분 나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