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이고 대학졸업 후 현재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제 고민을 말하자면 저한테는 동갑내기 친구들은 관심을 표현 안하고 항상 나이가 저보다 6-12살 많으신 20대 후반, 30대 초반 남자분들이 관심을 표현하십니다. 연애는 총 2번을 해봤는데 가장 최근인 22살때 만난 한분은 33살이셨고 한분은 제가 20살때 28살이셨습니다. 두분 다 제가 20대 초반일때 결혼얘기를 꺼내셔서 어린마음에 그게 부담스러워 제가 먼저 헤어졌고, 가끔씩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가 됐습니다. 만약에 모든 여자에게 추파를 던지시는 분들이면 어느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제가 사귄 두분 다 안정적인 직업에, 사회적으로 꽤 인정받는 분들이셨습니다. 지금 계속 저한테 연락을 하시는 분도 현재 34살이신데 연락한지 2달만에 결혼얘기를 꺼내셔서 이걸 계속 이어가야할지 또 끊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자랑이 아니고 정말 고민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까 태어나서 한번도 풋풋한 동갑내기랑은 연애를 해보지 못하였고 그거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대학동기들과 어울려 지낼려고 하였지만 다들 저한테는 관심이 없는 눈치라 포기했습니다.
이렇게 20대후반, 30대초반 남자들만 다가오는 이유가 보통 뭔가요? 그 특징을 좀 알고싶습니다.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자들만 꼬여요
거두절미하고 제 고민을 말하자면 저한테는 동갑내기 친구들은 관심을 표현 안하고 항상 나이가 저보다 6-12살 많으신 20대 후반, 30대 초반 남자분들이 관심을 표현하십니다. 연애는 총 2번을 해봤는데 가장 최근인 22살때 만난 한분은 33살이셨고 한분은 제가 20살때 28살이셨습니다. 두분 다 제가 20대 초반일때 결혼얘기를 꺼내셔서 어린마음에 그게 부담스러워 제가 먼저 헤어졌고, 가끔씩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가 됐습니다. 만약에 모든 여자에게 추파를 던지시는 분들이면 어느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제가 사귄 두분 다 안정적인 직업에, 사회적으로 꽤 인정받는 분들이셨습니다. 지금 계속 저한테 연락을 하시는 분도 현재 34살이신데 연락한지 2달만에 결혼얘기를 꺼내셔서 이걸 계속 이어가야할지 또 끊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자랑이 아니고 정말 고민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까 태어나서 한번도 풋풋한 동갑내기랑은 연애를 해보지 못하였고 그거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대학동기들과 어울려 지낼려고 하였지만 다들 저한테는 관심이 없는 눈치라 포기했습니다.
이렇게 20대후반, 30대초반 남자들만 다가오는 이유가 보통 뭔가요? 그 특징을 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