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고 우리 학굔 5월달에 졸사 찍었단말임
내가 귀찮아서 화장 잘 안하고 다니다가 졸사 찍는날에 진짜 꾸꾸꾸로 뽝 꾸몄거든???
근데 남사친이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내가
뭘봐 ㅋㅋㅋㅋ 오늘 좀 예쁨? 하니까
바로 대답 못하고 걍 피식 웃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 지금 나 예쁜데 친해서 인정하기 싫은거지? 하니까 걔가 어어 좀 그런듯..
하고 감
다쓰고보니까 왜케 뻔하고 ㅈㄴ 오글거리는 옛날 인소같냐 쨋든 그 시끌시끌한 반 상황에서 원래 친했던 애가 저러니까 좀 의외고 신선한 설렘이였음
지금은 여전히 남사친 그 자체임 ^^
저번에 남사친한테 설렜던거 알려줄까
고3이고 우리 학굔 5월달에 졸사 찍었단말임
내가 귀찮아서 화장 잘 안하고 다니다가 졸사 찍는날에 진짜 꾸꾸꾸로 뽝 꾸몄거든???
근데 남사친이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내가
뭘봐 ㅋㅋㅋㅋ 오늘 좀 예쁨? 하니까
바로 대답 못하고 걍 피식 웃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 지금 나 예쁜데 친해서 인정하기 싫은거지? 하니까 걔가 어어 좀 그런듯..
하고 감
다쓰고보니까 왜케 뻔하고 ㅈㄴ 오글거리는 옛날 인소같냐 쨋든 그 시끌시끌한 반 상황에서 원래 친했던 애가 저러니까 좀 의외고 신선한 설렘이였음
지금은 여전히 남사친 그 자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