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꾼 건 절대 아닌 것 같음 확실하게 생생히 기억남 내가 ㅈㄴㅈㄴ 어릴 때 엄마랑 아빠가 너무 크게 싸워서 오밤중에 외가쪽 사람들 다 불러서 거실에 방석 깔아두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들 이모부들 엄마 아빠 이렇게 둥그렇게 앉아서 진지하게 대화함 사촌동생들이랑 나는 안방에 있었고 이모부 중 한명이 사촌동생 업고 나보고 빨리 자라고 했음 그리고 잠 근데 나중에 좀 커서 엄마랑 아빠한테 그때 뭔 일 있었던 거냐고 물어봤는데 그런 적이 없대 진짜 뭐지 동생한테 물어봤는데도 기억 안 난대1
나 아직도 의아한 소름썰? 같은 거 있음
꿈꾼 건 절대 아닌 것 같음 확실하게 생생히 기억남
내가 ㅈㄴㅈㄴ 어릴 때 엄마랑 아빠가 너무 크게 싸워서 오밤중에 외가쪽 사람들 다 불러서 거실에 방석 깔아두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들 이모부들 엄마 아빠 이렇게 둥그렇게 앉아서 진지하게 대화함 사촌동생들이랑 나는 안방에 있었고 이모부 중 한명이 사촌동생 업고 나보고 빨리 자라고 했음 그리고 잠
근데 나중에 좀 커서 엄마랑 아빠한테 그때 뭔 일 있었던 거냐고 물어봤는데 그런 적이 없대 진짜 뭐지 동생한테 물어봤는데도 기억 안 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