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걍 반에서 좀 잘치는 애 그 이상의 수준도 아닌데 갑자기 예고에 가겠다고 떼를 씀; 중3이고 평상시엔 피아노 연습도 안 하는데 갑자기 저러는 거임… 내가 볼땐 틱톡에서 예고 일상 이런 거 보고 저 지랄하는 거 같은데 뭐라고 해야 현실 자각하고 정신 차릴 거 같음?
동생 예고 간다는데 어케 말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