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이는게 그렇게 중요한건가요?

ㅇㅇ2022.07.16
조회27,648
3번째ps. 흠..
댓글보고 느낀게
저도 그냥 넘어가지않고
신경 썼을수도 있겠다싶어요
옷에 관심없다고해도
남한테 보이는게 중요하기도하겠죠
좀 제가 워낙 무디고 관심없다보니
제위주로 본것도 있는것같네요
반성하고
앞으로
외적으로 그 분위기에맞게 입는 노려이라도
해볼게요
솔직히 강남사람들 잘사는거알죠
부자도 많고
다아는데..
그래서
실망했던거였어요
이정도밖에 안되는사람들이 그렇게
널렸나
남한테 왜그렇게 관심가지고
내로남불이지
참 가관이다 약간이런정도?
그냥
강남에대한 호기심에서
질려버릴정도로 실망을 하게되서
좀 세게썼습니다
불쾌하신분들있었다면
죄송해요..
이렇게 많이 볼줄몰랐는데
제가 관심없는거엔 죽어도
관심없는편이라서
무디게다닌것도
잘못된거같아요
앞으로 외적으로도 신경쓰겠습니다
ㅜㅜ..

ps. 강남사람들한테 열등감이라뇨
그냥..
정떨어질만큼 실망했던부분이 많았습니다
댓글보고 어이없는경우도 많았는데
그냥 관심가져주고 걱정해준거라생각할게요
1대1로는 저한테 뭐라고못하고
제말이 맞으니깐 없는약점 잡아내려고 안간힘쓰고
옷도 후줄근하게 다닌적없어요
옷에 관심없다고 후줄근하게 거지마냥 다니는사람이
몇이나된다고 착각이 너무심하시네요ㄷㄷㄷㄷ..
그냥 제가 정떨어질만큼 질린건데
그걸 또 제탓이라뇨..참나..



ps. 옷에 관심 없지만
깔끔하게는 입고다닙니다
댓글보고 놀랐어요
단단히 오해하신듯하네요ㄷㄷㄷㄷ
깔끔하게는 입고다녔어요
단지
제가 혼자이고 그들이 다수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혼자인사람들을
쉽게 까내리고
쉽게 물어뜯는 모습에
그리고 그과정에서 겉으로보이는거에
쉽게 평가하는모습에
좀 정이 떨어졌고
저도 그과정에서 절 ㅂㅅ 호구취급하는
그들을 도리어 븅신같이 본거구요..
1대1로는 저한테 말에서
다지던애들이 다수로 모이니깐
지들이 뭐라도되는거마냥
하는것두 우스웠구요

딱히 누군가 날알아봐주기를 바란적없구요
깔끔하게는입고다녔습니다
너무오해한것들이 많은거같아 추가붙여요..


남들한테 정말 세상 관심없게 산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던 사람입니다
옷이나 차나 점장 등등 일반남자들이 관심들이는 거에 반면
거의 관심가진적도 없고 그냥 무디게 살았다고 해야할까요
그냥 그렇게 살았습니다
아버지한테 배웠던건 가진거 30프로만 보이고 70프로이상은 숨기고
살라고 배웠었고,
실제로 제가 돈을 못버는것도 아니에요
또래들치고는 많이 버는 편입니다
근데 워낙 남들한테 관심없는 성격이고
옷이나 차 점장등등 남자들이 관심가질만한것들도
관심이 갔던 적이 그렇게 없었어요
일때문에 차를 처음 사봤고
일만 아니었다면 아직 차종도 몰랐을겁니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일때문에 혹은 알게된 사람들이
강남쪽에 있어서
간간히 오게되고 이쪽 사람들과
어느정도 알게되기도 했는데
너무 허영심이라고 할까요
솔직히 제가 워낙 무디기도 하지만
기능성 상의에
편한 바지 한벌이면
그냥 그걸로 만족하고 사는데
낡은 가방 별거없어보이는 옷을
입고 다니니깐
우습게 알고 그러더군요
알고보면 제가 돈을 훨씬 잘벌고
제가 더 능력이 좋은데도
그냥..
겉으로사람을 쉽게 평가하는 그런모습에
우스울때가 많았습니다
그렇게 겉이 중요한가요
제가 버는 돈에 반도 못벌면서
겉으로 그사람을 다아는것처럼 구는것들이
너무 많아서
븅신들같다고 생각한적이 솔직히 많았어요
왜그렇게 허영심들이 그렇게 많을까요
먹고 싸고 자고 다 똑같은데
왜 자기들이 굳이 남과 비교하면서 지들끼리
치켜세우고 그짓거리를 하는건지
븅신들같은데
지들이 절 같잖게 보니
그냥 .. 상대를 안하게되요
강남사람들은 원래 그렇게 다들 잘났나요??
그냥 옷가게 가서 좋은거 사서 입으면
거기서 거기인데
왜 거기서
뭐라도 된것처럼 하는건지
왜 남과 비교를 하면서 지들을 위로 치켜세우고
까내리는지
그심리는 뭘까요
왜그렇게
븅신들이 많나요..
뭔 븅신들천지라
할말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