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이상하고 뭔가 찝찝함

쓰니20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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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오후 6시 사이에서 6시 20분쯤 우리 엄마 침대 옆에서 잠들었음 근데 너희들도 그거 알지 ?
꿈으로 뭔가 가기전에 의식 조금 있는거..

그 느낌으로 꿈이 살짝 뭔가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 할아버지의 어머니 그러니까 우리 증조할머니 집인것 같았음 가족 인물들도 다 나오고 나는 벽 보면서 살짝 잠 들듯 말듯 하고 있는거 근데 뭔가 이상함 꿈인게 느껴지는것 같음
근데 몸이 안움직임 가위눌린것 같으면서 아님..

확실하게 벽만 보고 있는데 눈은 살짝 떠진 상태임
근데 가족들은 막 이야기 하고 시끄럽고 하는데 옛날에 나 돌잔치 오시고 몇개월 뒤에 돌아가신 증조할아버지가 계심
근데 꿈에서 우리 엄마가 갑자기
" 어~ 할아버지 오셨다! " 이러시는거임 이상하지 ㅋㅋ 우리 증조할아버지께선 돌아가셨는데 ..
근데 뭔가 알수없는 기분에 뭔가가 짓눌리는 느낌이 남 뭔가 무서우면 뒤도 못 돌아보고 몸이 막 굳잖아 딱 그 느낌이느껴짐 땀이 막 줄줄 흐르고 사람들 목소리가 크게 들림.
그리고 막 몸이 진동이 오는듯이 빠르게 덜덜 떨림
드리고 꿈에서 깨긴했는데 깨어난 후에도 몸이 좀 심하게 떨림 그러고 좀 멈추고
무서워서 뒤를 못 돌아봄.
몸도 안움직임 그리고 눈 꼭 감고 엄마..? 하고 불름 근데 다행히 엄마께서 대답을 해주셔서 한숨 푹 내쉰채로 일어남
근데 내가 보니까 꿈에서 깼었는데 벽과 심하게 붙어있었음. 뭔가 소름이 끼치는 꿈임..이런거 아는사람? 이런게 자각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