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오후 6시 사이에서 6시 20분쯤 우리 엄마 침대 옆에서 잠들었음 근데 너희들도 그거 알지 ?
꿈으로 뭔가 가기전에 의식 조금 있는거..
그 느낌으로 꿈이 살짝 뭔가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 할아버지의 어머니 그러니까 우리 증조할머니 집인것 같았음 가족 인물들도 다 나오고 나는 벽 보면서 살짝 잠 들듯 말듯 하고 있는거 근데 뭔가 이상함 꿈인게 느껴지는것 같음
근데 몸이 안움직임 가위눌린것 같으면서 아님..
확실하게 벽만 보고 있는데 눈은 살짝 떠진 상태임
근데 가족들은 막 이야기 하고 시끄럽고 하는데 옛날에 나 돌잔치 오시고 몇개월 뒤에 돌아가신 증조할아버지가 계심
근데 꿈에서 우리 엄마가 갑자기
" 어~ 할아버지 오셨다! " 이러시는거임 이상하지 ㅋㅋ 우리 증조할아버지께선 돌아가셨는데 ..
근데 뭔가 알수없는 기분에 뭔가가 짓눌리는 느낌이 남 뭔가 무서우면 뒤도 못 돌아보고 몸이 막 굳잖아 딱 그 느낌이느껴짐 땀이 막 줄줄 흐르고 사람들 목소리가 크게 들림.
그리고 막 몸이 진동이 오는듯이 빠르게 덜덜 떨림
드리고 꿈에서 깨긴했는데 깨어난 후에도 몸이 좀 심하게 떨림 그러고 좀 멈추고
무서워서 뒤를 못 돌아봄.
몸도 안움직임 그리고 눈 꼭 감고 엄마..? 하고 불름 근데 다행히 엄마께서 대답을 해주셔서 한숨 푹 내쉰채로 일어남
근데 내가 보니까 꿈에서 깼었는데 벽과 심하게 붙어있었음. 뭔가 소름이 끼치는 꿈임..이런거 아는사람? 이런게 자각몽인가..?
꿈이 이상하고 뭔가 찝찝함
아까 오후 6시 사이에서 6시 20분쯤 우리 엄마 침대 옆에서 잠들었음 근데 너희들도 그거 알지 ?
꿈으로 뭔가 가기전에 의식 조금 있는거..
그 느낌으로 꿈이 살짝 뭔가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 할아버지의 어머니 그러니까 우리 증조할머니 집인것 같았음 가족 인물들도 다 나오고 나는 벽 보면서 살짝 잠 들듯 말듯 하고 있는거 근데 뭔가 이상함 꿈인게 느껴지는것 같음
근데 몸이 안움직임 가위눌린것 같으면서 아님..
확실하게 벽만 보고 있는데 눈은 살짝 떠진 상태임
근데 가족들은 막 이야기 하고 시끄럽고 하는데 옛날에 나 돌잔치 오시고 몇개월 뒤에 돌아가신 증조할아버지가 계심
근데 꿈에서 우리 엄마가 갑자기
" 어~ 할아버지 오셨다! " 이러시는거임 이상하지 ㅋㅋ 우리 증조할아버지께선 돌아가셨는데 ..
근데 뭔가 알수없는 기분에 뭔가가 짓눌리는 느낌이 남 뭔가 무서우면 뒤도 못 돌아보고 몸이 막 굳잖아 딱 그 느낌이느껴짐 땀이 막 줄줄 흐르고 사람들 목소리가 크게 들림.
그리고 막 몸이 진동이 오는듯이 빠르게 덜덜 떨림
드리고 꿈에서 깨긴했는데 깨어난 후에도 몸이 좀 심하게 떨림 그러고 좀 멈추고
무서워서 뒤를 못 돌아봄.
몸도 안움직임 그리고 눈 꼭 감고 엄마..? 하고 불름 근데 다행히 엄마께서 대답을 해주셔서 한숨 푹 내쉰채로 일어남
근데 내가 보니까 꿈에서 깼었는데 벽과 심하게 붙어있었음. 뭔가 소름이 끼치는 꿈임..이런거 아는사람? 이런게 자각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