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상한 꿈 꿨어
어떤 이상한 마을에 슬라임으로 태어났어.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사람들을 만났는데
갑자기 내 몸이 좀비로 바뀌고
사람들이 나한테 몰려들어서
물어뜯기 시작했어..
'아니 내가 좀빈데 니들이 뜯어먹고 난리야'
속으로 생각했어
근데 갑자기
조카 소름돋는 목소리로
"응? 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ㅅㅂ 이러고 조카 웃었는데 개무서웠다
그리고 ㅁㅊ놈들이 다 먹고 머리만 남았거든?
ㅅㅂ 아까 말한 놈이 내 대가리 밟으면서 깼다
이게 뭔 개꿈이냐
내가 꾼 이상한 꿈
오늘 이상한 꿈 꿨어
어떤 이상한 마을에 슬라임으로 태어났어.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사람들을 만났는데
갑자기 내 몸이 좀비로 바뀌고
사람들이 나한테 몰려들어서
물어뜯기 시작했어..
'아니 내가 좀빈데 니들이 뜯어먹고 난리야'
속으로 생각했어
근데 갑자기
조카 소름돋는 목소리로
"응? 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ㅅㅂ 이러고 조카 웃었는데 개무서웠다
그리고 ㅁㅊ놈들이 다 먹고 머리만 남았거든?
ㅅㅂ 아까 말한 놈이 내 대가리 밟으면서 깼다
이게 뭔 개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