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차량을 통제하는 일일 알바를 하고있던 중이었습니다. 근무를 하다 너무 더워 잠시 그늘에서 쉬면서 차량을 보고있었는데 한 차량이 들어오더니 50대 중후반
나이대로 보이는 운전자 아저씨분께서 어디갔길래 표지판을 안비켜주냐 근무 왜이딴식으로하냐로 시작해 냅다 반말을 시전하며 험한말로 하시길래 , 왜 반말을 하세요? 라고 저는 말 하였고 그 말을 들은 그 분이 내리셔서 이런 싸가지없는 어린놈의 새끼가 라는 말부터 시작해서 쌍욕이란 쌍욕을 퍼붓고 심지어 손찌검을 하려는지 손을 눈 앞까지 치켜세우면서 때릴려는 시늉까지 하며 위협하면서 소리지르더라고요 저도 못참고 똑같이 반말을 해주었고 하시는만큼 다 따라서 똑같이 해드렸습니다 속으로 그렇게 위협만 하면서 기분 나쁘게 하지마시고 제발 먼저 한대만 쳐주세요 아저씨 그러면 반쯤 패죽여 놓을 자신있다고 생각하며 계속 참았습니다
상황이 커지자 관계자 분들과 그 분 가족들이 나와서 중재하는 상황이 되었고 을인 입장인 저한테 무조건 적인 사과를 요구하여 천번의 참을인을 새기고 사과를 하러갔습니다
제가 잠시 그늘에서 쉬고있었던점 근무 관련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충분히 존댓말로 대화 할 수있는 상황인데 다 큰 성인한테 먼저 반말하시고 험한말 하고 기분나쁘게 한점 사과 받고싶다는 입장을 내세웠습니다
그랬더니 궁시렁 대더니 구청에 민원 넣겠다고 떠나더라고요 그 가족분들도 자기 남편 아빠 편 만 무지성으로 무조건들더라고요
딱 서로 잘못한 부분 인정하고 서로 사과하고 하면 깔끔하게 해결인데 왜 그걸 인정안할까요
저는 나이어리다는 이유로 먼저 굽히고 제가 잘못한부분 사과 드렸는데 그 아저씨분은 1도 안하시길래 화가 더 납니다
반말하는 어른에게 반말했는데 잘못된건가요?
나이대로 보이는 운전자 아저씨분께서 어디갔길래 표지판을 안비켜주냐 근무 왜이딴식으로하냐로 시작해 냅다 반말을 시전하며 험한말로 하시길래 , 왜 반말을 하세요? 라고 저는 말 하였고 그 말을 들은 그 분이 내리셔서 이런 싸가지없는 어린놈의 새끼가 라는 말부터 시작해서 쌍욕이란 쌍욕을 퍼붓고 심지어 손찌검을 하려는지 손을 눈 앞까지 치켜세우면서 때릴려는 시늉까지 하며 위협하면서 소리지르더라고요 저도 못참고 똑같이 반말을 해주었고 하시는만큼 다 따라서 똑같이 해드렸습니다 속으로 그렇게 위협만 하면서 기분 나쁘게 하지마시고 제발 먼저 한대만 쳐주세요 아저씨 그러면 반쯤 패죽여 놓을 자신있다고 생각하며 계속 참았습니다
상황이 커지자 관계자 분들과 그 분 가족들이 나와서 중재하는 상황이 되었고 을인 입장인 저한테 무조건 적인 사과를 요구하여 천번의 참을인을 새기고 사과를 하러갔습니다
제가 잠시 그늘에서 쉬고있었던점 근무 관련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충분히 존댓말로 대화 할 수있는 상황인데 다 큰 성인한테 먼저 반말하시고 험한말 하고 기분나쁘게 한점 사과 받고싶다는 입장을 내세웠습니다
그랬더니 궁시렁 대더니 구청에 민원 넣겠다고 떠나더라고요 그 가족분들도 자기 남편 아빠 편 만 무지성으로 무조건들더라고요
딱 서로 잘못한 부분 인정하고 서로 사과하고 하면 깔끔하게 해결인데 왜 그걸 인정안할까요
저는 나이어리다는 이유로 먼저 굽히고 제가 잘못한부분 사과 드렸는데 그 아저씨분은 1도 안하시길래 화가 더 납니다
반말하는 어른에게 반말했는데 잘못인가요?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