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또 쓸대없는 잡생각에 사로잡혀 머리가 아프네요 아기하나 있는 세식구에요 400좀 넘게 벌어오는 남편에 건강한 딸아이하나 얼마전 대출꼇지만 집도 장만하고. 평범하게 잘 살고있는것 같은데 지독하게 외롭고.. 말할사람도없고, 자주만나는 친구도없고 일도안하고 육아만하는데. 의욕이 떨어지니 살림도 어렵게 느껴지고.. 출산했다고 회사 짤리고.. 실업급여 타고있어서. 받는동안 남편한테 월급안받고살아요 그러다보니 좀 생활이 쪼들리지만.. 어렵게 살았던게 습관이되서 악착같이 살아야하는 압박감에.. 돈벌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 공사장 아르바이트도 나가요. 친정이나 시댁 다 못살아서. 가끔 돈빌려달라하는데, 그래서 만약을 대비해 돈모아놔야하는 압박도 있어요 마음이 가난해서 그런지, 장보는것도 싼것만 찾게되규.. 먹고싶은것두 참고. 개인적으로 저한테 쓰는돈은 아예 없어요. 살만해지고 집에만 있으니 쓸대없는 걱정인가싶고.. 인생이 재미도없고, 인터넷뉴스보면 안좋은 사건사고에 영향받아 스트레스받고.. 연예인들 잘사는 얘기 보면 너무 부럽네요ㅎ 나빼고 다 잘사는것같구.그것도 스트레스 남들과비교만하는 나 자신도 스트레스고.. 해결도 못할 쓸대없는 걱정고민만하고.. 아침부터 이런저런 생각에 복잡해서 글썻어요.. 전 왜이럴까요 .. ㅠ74
머릿속에 잡생각 버리고싶어요
아기하나 있는 세식구에요
400좀 넘게 벌어오는 남편에 건강한 딸아이하나
얼마전 대출꼇지만 집도 장만하고. 평범하게 잘 살고있는것 같은데
지독하게 외롭고.. 말할사람도없고, 자주만나는 친구도없고
일도안하고 육아만하는데. 의욕이 떨어지니 살림도 어렵게 느껴지고..
출산했다고 회사 짤리고.. 실업급여 타고있어서. 받는동안 남편한테 월급안받고살아요
그러다보니 좀 생활이 쪼들리지만.. 어렵게 살았던게 습관이되서 악착같이 살아야하는 압박감에..
돈벌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 공사장 아르바이트도 나가요.
친정이나 시댁 다 못살아서. 가끔 돈빌려달라하는데, 그래서 만약을 대비해 돈모아놔야하는 압박도 있어요
마음이 가난해서 그런지, 장보는것도 싼것만 찾게되규..
먹고싶은것두 참고. 개인적으로 저한테 쓰는돈은 아예 없어요.
살만해지고 집에만 있으니 쓸대없는 걱정인가싶고..
인생이 재미도없고, 인터넷뉴스보면 안좋은 사건사고에 영향받아 스트레스받고..
연예인들 잘사는 얘기 보면 너무 부럽네요ㅎ 나빼고 다 잘사는것같구.그것도 스트레스
남들과비교만하는 나 자신도 스트레스고..
해결도 못할 쓸대없는 걱정고민만하고..
아침부터 이런저런 생각에 복잡해서 글썻어요..
전 왜이럴까요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