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28살 여자구요 제 사정을 먼저 설명하자면 실업계 고등학교나와서 20살부터 28살인 지금까지 서비스직에서 근무하면서 최근까지 다달이 벌이에따라 많게는50만원 적게는25만원씩 드렸어요 자발적인건 아니였고 같이사니깐 생활비 내야된다는 처음에 반강제적이였지만 나중에 나가살면 어차피 드는돈이니까 아무생각없이 드렸어요 최근부터 안줘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제 결혼자금 모으라구요.. 그래서 최근에 5월달까지 거의8년을 드린거죠 근데 제가 타지에 나와산지 2년정도됬는데 금요일에 아빠한테 연락와서 엄마가 유방쪽이 혹이 있다는거에요.. 암인지 아닌지는 씨티찍어봐야알수있다 햇대요 저도 바쁘기도하고 충격적이기도하고 경황이없어서 하루뒤인 어제 엄마한테 연락햇어요 근데 선뜻 못물어보겟는거에요 겁이나서 그랫더니 너는 사람은맞냐..도리는지키면서살자 너입에서 언제얘기나오냐 기다렷다 그러는데 할말이없더라고요.. 저희가 서울에집이 1채있는데 너한테는 한푼도안줄거고 아빠살집만 냉겨놓고 갈거다 반지같은가락지가 많아요 엄마가..그런것도 너안주고 다 팔아버리고 다 써버릴거다 그러더라고요 저 나름 20살때부터 용돈드리고 노력하며 산것같은데 겁이나서 물어보지못햇다고 한순간에 나락간것같네요.. 그리고 참고로 연년생 오빠가있는데 오빠는 21살에 장가가서 오빠한텐 용돈같은거 그때부터 받지도않았고 바라지도않았고 이번 엄마아픈일도 암일지 아닐지 검사해봐야 알겟지만 아들한텐 알리지않는다는게 좀 그러네요 제가 그렇게 나쁜딸인가요?13
내가 그렇게 나쁜딸인가요?
일단 저는28살 여자구요 제 사정을 먼저 설명하자면
실업계 고등학교나와서 20살부터 28살인 지금까지 서비스직에서 근무하면서 최근까지 다달이 벌이에따라 많게는50만원 적게는25만원씩 드렸어요 자발적인건 아니였고 같이사니깐 생활비 내야된다는 처음에 반강제적이였지만
나중에 나가살면 어차피 드는돈이니까 아무생각없이 드렸어요 최근부터 안줘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제 결혼자금 모으라구요.. 그래서 최근에 5월달까지 거의8년을 드린거죠 근데 제가 타지에 나와산지 2년정도됬는데 금요일에 아빠한테 연락와서 엄마가 유방쪽이 혹이 있다는거에요.. 암인지 아닌지는 씨티찍어봐야알수있다 햇대요 저도 바쁘기도하고 충격적이기도하고 경황이없어서 하루뒤인 어제 엄마한테 연락햇어요 근데 선뜻 못물어보겟는거에요 겁이나서
그랫더니 너는 사람은맞냐..도리는지키면서살자
너입에서 언제얘기나오냐 기다렷다 그러는데 할말이없더라고요.. 저희가 서울에집이 1채있는데 너한테는 한푼도안줄거고 아빠살집만 냉겨놓고 갈거다
반지같은가락지가 많아요 엄마가..그런것도 너안주고 다 팔아버리고 다 써버릴거다 그러더라고요 저 나름 20살때부터 용돈드리고 노력하며 산것같은데 겁이나서 물어보지못햇다고 한순간에 나락간것같네요.. 그리고 참고로 연년생 오빠가있는데 오빠는 21살에 장가가서 오빠한텐 용돈같은거 그때부터 받지도않았고 바라지도않았고 이번 엄마아픈일도 암일지 아닐지 검사해봐야 알겟지만 아들한텐 알리지않는다는게 좀 그러네요 제가 그렇게 나쁜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