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설명 할게요 . 엊그제 밤 10 시 40 분 기준 으로 신랑이 술을 먹고 . 집에 들어왓습니다. 오늘 따라 취해서 들어왓더군요 .. 저는 분명 . 토할정도록 마시지 말라 부탁햇고 화를 낸다고 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취해서 왓고 토 도 마니 햇어요 알고보니 주사위 내기 게임 ? 하고 왓다는... 근데 느낌이 쎄한거에요 . 신랑한테 누구랑 먹엇냐? 꼽사리 누가 끼어서 먹엇냐 ? 여자 직원 끼엇냐 ? 물어보니 . 남자 넷이서 먹엇다고 끝까지 이러는거에요 . 전 못믿어서 . 휴대 폰 통화기록 을보니 여자 직원 . 통화 기록이 잇어서 들어보앗어요 여 : 야 새꺄 너 대리 불럿어 ? 안불럿어 ? 신랑 : 어.어... 지금 부를려고 여 : 안대것다. 너 인증샷 찍어서 보내 새꺄 신랑 : 새꺄 불럿다고 !! 그 때 신랑옆에 형님이 잇어서 여직원분한테 내가 잘 챙길테니 너두 어서 집에가라고 끝 제가 기분 나 쁜건 두가지 하나는 신랑이 나한테 거짓말 치는 둘은 . 그여자 는 신랑도 잇으면서 내 신랑한ㅌㅔ 와이프 노릇을 하고 잇다는 거.. 애인 인줄 ? 알고보니 . 여자 직원이. 원래 먹던 남자 직원 네명 중 .. 그 여자 직원 불럿더라구요 나라면 남자들 사이에 굳이 안 낄듯... 싶어요 윗 사람이 잇으면 어 쩔 수 없이 가것디만 부담 대서 안갈듯 ... 친하든 어 쨋든 ... 남자들 사이에서 여자 한명 끼는거 별거 아닌가요 ? 아무일도 아닌가요 ? 술게임 할 때도 벌주도 마시다 말앗다 하는데 . 이럴거면 왜 끼는건지 .. 게임 하지를 말던지.. ㄴㅓ무 화나요 ㅠㅠ 제가 예민한건가요 ?? 신랑도 너무 미워요 .. 지금 생각해도 화가나서.. 감정적으로 적다보니 글이 엉마이에요 ㅠㅠ 너그러이 양해.해주세요 ㅠㅠㅠ 4
여왕벌인가요 ?
간단히 설명 할게요 .
엊그제 밤 10 시 40 분 기준 으로
신랑이 술을 먹고 . 집에 들어왓습니다.
오늘 따라 취해서 들어왓더군요 ..
저는 분명 . 토할정도록 마시지 말라 부탁햇고
화를 낸다고 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취해서
왓고 토 도 마니 햇어요 알고보니 주사위 내기 게임 ? 하고 왓다는...
근데 느낌이 쎄한거에요 .
신랑한테 누구랑 먹엇냐? 꼽사리 누가 끼어서 먹엇냐 ? 여자 직원 끼엇냐 ?
물어보니 . 남자 넷이서 먹엇다고 끝까지 이러는거에요 .
전 못믿어서 . 휴대 폰 통화기록 을보니
여자 직원 . 통화 기록이 잇어서 들어보앗어요
여 : 야 새꺄 너 대리 불럿어 ? 안불럿어 ?
신랑 : 어.어... 지금 부를려고
여 : 안대것다. 너 인증샷 찍어서 보내 새꺄
신랑 : 새꺄 불럿다고 !!
그 때 신랑옆에 형님이 잇어서 여직원분한테
내가 잘 챙길테니 너두 어서 집에가라고 끝
제가 기분 나 쁜건 두가지
하나는 신랑이 나한테 거짓말 치는
둘은 . 그여자 는 신랑도 잇으면서 내 신랑한ㅌㅔ
와이프 노릇을 하고 잇다는 거.. 애인 인줄 ?
알고보니 . 여자 직원이. 원래 먹던 남자 직원 네명 중 .. 그 여자 직원 불럿더라구요
나라면 남자들 사이에 굳이 안 낄듯... 싶어요
윗 사람이 잇으면 어 쩔 수 없이 가것디만
부담 대서 안갈듯 ... 친하든 어 쨋든 ...
남자들 사이에서 여자 한명 끼는거 별거
아닌가요 ? 아무일도 아닌가요 ?
술게임 할 때도 벌주도 마시다 말앗다 하는데 .
이럴거면 왜 끼는건지 .. 게임 하지를 말던지..
ㄴㅓ무 화나요 ㅠㅠ 제가 예민한건가요 ??
신랑도 너무 미워요 ..
지금 생각해도 화가나서.. 감정적으로 적다보니
글이 엉마이에요 ㅠㅠ 너그러이 양해.해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