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주변을 잘본다는 남편가지신분

ㅇㅇ2022.07.17
조회531

그런남편들있잖아요 짧은치마입지마하고 예쁘게입은여자들 쳐다보는... 힐끗힐끗 딴청하는척하면서..
제남편이 그런부류인데
자기는 여자만보는게아니라 두루두루 다 살피는사람이라고합니다..근데 저는 자꾸 신경쓰여요
다른이쁜사람이 주변에 있을까봐 그래서 또 남 힐끗대는 남편보고 불쾌함을 느낄까봐 불안해합니다

스스로도 완전 아줌마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그냥신경쓰지말고 내 인생이나 내 성품 마인드나 가꾸자라고 생각하는데도 힐끗거리는모습이나 딴청하며 쳐다보는 모습에 또 힘드네요

이런남편가지신분들 어떻게지내시나요
나보다이쁜사람이 없겠나요 갈수록많아지겠죠

힐끗대고 딴청하듯쳐다보면 상대남자도 알아요
그러면 내남편보고있다가 이쁜여친챙겨서
야,저새끼가 너이쁜지쳐다보더라 같이다니는 여자가 저사람이구나 쯧쯧이러면서 가는거 보이면 속이 뒤집어져요.. 제 과대망상인가요?
같이 나가는거 자체를 줄여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