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사람이 있으면서 거짓말하고 다니며 자기보다 어린 남자한테 전화하고 만나고 하면서 전남자 욕 신나게 하고 정리한다고 했어요 올해 2월부터는 어린 남자랑 사귀면서 전남친이 집 앞으로 찾아오니 전 남친이랑 지금 남친이랑 못 만나게 하면서 자기는 정리하자고 했다고 그러면서 전 남친 차에서 2시간 이상을 같이 얘기 하더라구요 현 남친 만나면서 멀티 프로필로 전남친이랑 사귀면서 찍은 사진 안 내리고 끝낸다는 말 믿고 만났는데 전 남친하고도 계속 만나고 있더라구요? 그러고도 계속 전 남친이 찾아와서 , 못 참겠어서 끝내자고 하니 울면서 매달리더니 이제는 임신했다고 9주차 인데 현 남친 애는 아니라며 전 남친 아이 라네요 2월부터 만난 현 남친 앞에서 전남친 애인데 9주차 라는게... 그러면서 자기는 당당한데 어이가 없어요임신한 상태로 서로 만나서 할거 다하고 담배도 피고 그래놓고 주말에 만나려고 가니 웨딩촬영한다면서 임신했데요 ㅋㅋㅋ 전날 새벽까지 연락도 하고 만나기까지 하다가 아침에 찾아가보니 연락도 안되니 할수있는건 설마 하며 전남친 집에 가보니 차가 나란히 주차되어 있었어요 겨우 몇시간을 기다려 연락이 되니 웨딩촬영 한다며 저보고 민폐래요 ㅎㅎㅎㅎ9주차 임신 상태에서 오늘 알았다더니 그날 전 남친이랑 웨딩촬영 하는게 말이 됩니까?? 사람 갖고 노는것도 한도가 있죠 웨딩촬영이 당일로 촬영 한답니까? 그리고 9주차라면서 현재 만나는 남자 애는 죽어도 아니라는데 자기는 안데요 5개월을 만나면서 할거 다했고 피임도 안했다네요 근데 왜 이렇게 확신 할까요? 이게 정상입니까? 그러면서 어린이 병원에서 근무 한다고요?? 의료진이면서 어떻게 그런 행실를 하면서 아픈아이를 돌보는게 말이 됩니까?? 인격이 안되면 양심이라도 있어야죠 도덕교육은 받았습니까?? 그냥 병원도 아닌 어린이 병원에서 그런 사람을 쓰네요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울까요? 치료만 하는 곳이 아닌 아이들과 소통하며 마음도 치유해주는 훌룡한 병원에서 이런 사람은 걸러 주셨으면 합니다
한 간호사의 더러운 인성
올해 2월부터는 어린 남자랑 사귀면서 전남친이
집 앞으로 찾아오니 전 남친이랑 지금 남친이랑 못 만나게 하면서 자기는 정리하자고 했다고 그러면서
전 남친 차에서 2시간 이상을 같이 얘기 하더라구요
현 남친 만나면서 멀티 프로필로 전남친이랑 사귀면서 찍은 사진 안 내리고
끝낸다는 말 믿고 만났는데 전 남친하고도 계속 만나고 있더라구요?
그러고도 계속 전 남친이 찾아와서 , 못 참겠어서 끝내자고 하니 울면서 매달리더니 이제는 임신했다고 9주차 인데 현 남친 애는
아니라며 전 남친 아이 라네요
2월부터 만난 현 남친 앞에서 전남친 애인데 9주차 라는게... 그러면서 자기는 당당한데 어이가 없어요임신한 상태로 서로 만나서 할거 다하고 담배도 피고 그래놓고 주말에 만나려고 가니 웨딩촬영한다면서 임신했데요 ㅋㅋㅋ
전날 새벽까지 연락도 하고 만나기까지 하다가 아침에 찾아가보니 연락도 안되니 할수있는건 설마 하며 전남친 집에 가보니 차가 나란히 주차되어 있었어요
겨우 몇시간을 기다려 연락이 되니 웨딩촬영 한다며 저보고 민폐래요 ㅎㅎㅎㅎ9주차 임신 상태에서 오늘 알았다더니 그날 전 남친이랑 웨딩촬영 하는게 말이 됩니까??
사람 갖고 노는것도 한도가 있죠 웨딩촬영이 당일로 촬영 한답니까?
그리고 9주차라면서 현재 만나는 남자 애는 죽어도 아니라는데 자기는 안데요 5개월을 만나면서 할거 다했고 피임도 안했다네요 근데 왜 이렇게 확신 할까요?
이게 정상입니까?
그러면서 어린이 병원에서 근무 한다고요??
의료진이면서 어떻게 그런 행실를 하면서 아픈아이를 돌보는게 말이 됩니까??
인격이 안되면 양심이라도 있어야죠 도덕교육은 받았습니까??
그냥 병원도 아닌 어린이 병원에서 그런 사람을 쓰네요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울까요? 치료만 하는 곳이 아닌 아이들과 소통하며 마음도 치유해주는 훌룡한 병원에서 이런
사람은 걸러 주셨으면 합니다
청라에 있는 병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