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그사람을 사랑하게 됐어요..햇수로 2년..긴 시간 동안 ..그사람을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 거려요. 아직도..하루 종일 그사람 생각만 할때도 있어요.. 그사람에게 난 한부분에 지나지 않지만 내겐 소중한 사람이 되어 버렸어요..같이 밥먹고 술마시고..잠도 자고..그사람은 회사 상사..거의 매일 보게 되죠.. 나아닌 다른사람이 또 있는것 같기도 하지만 이해 할려고 노력하는 나 자신을 봅니다..바보처럼..어차피 내 사람 아닌 사람인데 하는 생각에..밉기도 할때도 있죠.. 내가 필요할땐 만날수도 없지만...늘 그사람이 부르면 달려 가는 ..늘 그사람 한테 맞추는 내가 바보 같지만 그래도 사랑이란 감정이..어쩌면 사랑이 아닐수도 있단 생각도 하지만 그래도 사랑 이라고 믿고 싶어요..이런 나 바보 같죠.. 너무 많은걸 기대 하면 안되겠죠..맘을 비우고 계속 그 사람을 봐야 할까요?...
불륜..하지만 그사람이 소중합니다..
그사람에게 난 한부분에 지나지 않지만 내겐 소중한 사람이 되어 버렸어요..같이 밥먹고 술마시고..잠도 자고..그사람은 회사 상사..거의 매일 보게 되죠..
나아닌 다른사람이 또 있는것 같기도 하지만 이해 할려고 노력하는 나 자신을 봅니다..바보처럼..어차피 내 사람 아닌 사람인데 하는 생각에..밉기도 할때도 있죠..
내가 필요할땐 만날수도 없지만...늘 그사람이 부르면 달려 가는 ..늘 그사람 한테 맞추는 내가 바보 같지만 그래도 사랑이란 감정이..어쩌면 사랑이 아닐수도 있단 생각도 하지만 그래도 사랑 이라고 믿고 싶어요..이런 나 바보 같죠..
너무 많은걸 기대 하면 안되겠죠..맘을 비우고 계속 그 사람을 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