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미친 시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이상한 집안이 있어요
처음에 신랑이 그냥 니가 참아라 말해봤자 어차피 안통한다 했을땐 그냥 자기엄마 편드는줄 알았어요
저도 몇번 안본 시어머니니까
그런데 겪어보니 정말 말이 안통해서 저더러 포기하라는 말이였던 거예요
근데 시부모랑 마주치는 4년동안 저는 공황장애가 생겨버렸어요
정말 겪어보지 않으면 아무도 믿지 않아요
지역 유지라 남들이 보기엔 사람 좋은 걸로만 보이는데 일하시는 이모님들이 한달을 못버티고 도망가요
심지어 외국인분들도 다 도망가요
그런데 본인들은 몰라요
세상 본인들은 베풀고 사는 세상 좋은 사람이고, 성격좋은 사람이고 아끼고 낭비없는 사람인데 주변에서 본인들을 힘들게 한다고 생각하세요
자세히 쓰면 알아보는 사람이 많을것 같아 못 쓰겠는데 제가 참다참다 시부모님이랑 아예 인연을 끊고 살고 있어요
그런데 돌아돌아 제 귀에 들어온 이야기가 본인딸보다 절 더 예뻐했는데 본인 밥이나 잘 해주고 얌전히 살면 유산 물려줄건데 괘씸하대요
일하는 사람들 다 도망가니 본인이 힘드니 저라도 부려 먹어야겠으니 어떻게든 끌어들일려고 머리쓴게 돈이예요 돈이면 다 되는줄 아는 사람들이니까요
저 그집안에 있다가 공황장애까지 왔어요
홧병은 기본이고 제가 무슨 성격 파탄자가 된것처럼 별것도 아닌일에 소리지르며 화내요
이것 만으로도 정말 시부모라는 사람들 어떻게 하고 싶은데 신랑을 너무 사랑하고 그사람은 항상 저만을 위해 살았어요
저때문에 부모한테 막말하며 싸워줬고 하다가 안되서 저만 인연 끊자고 한거예요
유산? 사람이 돈 가지고 사는거 아니예요
정말 돈은 많으신 분들이지만 그돈을 쓰실줄도 모르시고 그 값어치도 모르시는 분들이세요
사람을 자기 발아래 두시는 분들이세요
정말 제가 일하시는 분들 보기 민망할 정도예요
오죽하면 이모님들 따로 제가 불러서 달래드릴정도였어요
같은 밥상에서 본인들 좋은거 먹고 어떻게 일하는 사람들 상한걸 줄수 있어요?
그거 사람 아니예요
제가 이러시는거 아니라고 말하면 살림 똑바로 안한다고 이러면 살림망한다고 어린게 꼬박꼬박 말대꾸한다고나 하고 정말 생각만해도 몸서리가 치고 미칠것 같아요
잊고 살고 싶은데 잊혀지지가 않아서 너무 힘들어요
사람들한테 다 말하고 싶은데 힘드네요
정말 미친것 같은 시모
처음에 신랑이 그냥 니가 참아라 말해봤자 어차피 안통한다 했을땐 그냥 자기엄마 편드는줄 알았어요
저도 몇번 안본 시어머니니까
그런데 겪어보니 정말 말이 안통해서 저더러 포기하라는 말이였던 거예요
근데 시부모랑 마주치는 4년동안 저는 공황장애가 생겨버렸어요
정말 겪어보지 않으면 아무도 믿지 않아요
지역 유지라 남들이 보기엔 사람 좋은 걸로만 보이는데 일하시는 이모님들이 한달을 못버티고 도망가요
심지어 외국인분들도 다 도망가요
그런데 본인들은 몰라요
세상 본인들은 베풀고 사는 세상 좋은 사람이고, 성격좋은 사람이고 아끼고 낭비없는 사람인데 주변에서 본인들을 힘들게 한다고 생각하세요
자세히 쓰면 알아보는 사람이 많을것 같아 못 쓰겠는데 제가 참다참다 시부모님이랑 아예 인연을 끊고 살고 있어요
그런데 돌아돌아 제 귀에 들어온 이야기가 본인딸보다 절 더 예뻐했는데 본인 밥이나 잘 해주고 얌전히 살면 유산 물려줄건데 괘씸하대요
일하는 사람들 다 도망가니 본인이 힘드니 저라도 부려 먹어야겠으니 어떻게든 끌어들일려고 머리쓴게 돈이예요 돈이면 다 되는줄 아는 사람들이니까요
저 그집안에 있다가 공황장애까지 왔어요
홧병은 기본이고 제가 무슨 성격 파탄자가 된것처럼 별것도 아닌일에 소리지르며 화내요
이것 만으로도 정말 시부모라는 사람들 어떻게 하고 싶은데 신랑을 너무 사랑하고 그사람은 항상 저만을 위해 살았어요
저때문에 부모한테 막말하며 싸워줬고 하다가 안되서 저만 인연 끊자고 한거예요
유산? 사람이 돈 가지고 사는거 아니예요
정말 돈은 많으신 분들이지만 그돈을 쓰실줄도 모르시고 그 값어치도 모르시는 분들이세요
사람을 자기 발아래 두시는 분들이세요
정말 제가 일하시는 분들 보기 민망할 정도예요
오죽하면 이모님들 따로 제가 불러서 달래드릴정도였어요
같은 밥상에서 본인들 좋은거 먹고 어떻게 일하는 사람들 상한걸 줄수 있어요?
그거 사람 아니예요
제가 이러시는거 아니라고 말하면 살림 똑바로 안한다고 이러면 살림망한다고 어린게 꼬박꼬박 말대꾸한다고나 하고 정말 생각만해도 몸서리가 치고 미칠것 같아요
잊고 살고 싶은데 잊혀지지가 않아서 너무 힘들어요
사람들한테 다 말하고 싶은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