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거 면허를 20살때 땄고 차가없어서 운전안하다가 애 데리고 어린이집 내려주고 출퇴근할때 택시 버스타는게 넘 힘들어 다시 운전해야할것같아 차를 사겠다고하니 대뜸
"애를 태우고 운전한는건 진짜 조심해야되는데.할수있겠나?"라고 하더라고요
본인은 걱정돼서 한다는말인데 신랑말버릇이 저래요
5살 애한테도 "뫄뫄야,내일 어린이집 버스타야 되는데 엄마아빠없는데 할수있겠어?"
항상 질문이 "너 이거 할수있겠어"로 끝나서 오늘 화를 냈어요
어떤상황이든 하는 본인이 가장 용기내고 가장 걱정하는건데 꼭 위축되게한다. 니가 할수있겠어?라고 물으면 내가 응 잘할수있어라고 너를 안심시켜주길바라는거냐 아님 내주제에 그걸할수있겠냐고 자책이라도 해야하는거냐 도데체 할수있냐고 힐난하듯 질문하는 이유가 뭐냐 내가 운전못할거라는 전제로 확인사살한는거냐 했더니 본인은 걱정해서 한말인데 저한테 예민하다곳합니다
어쩌다 저렇게 말하는것도 아니고 말버릇이 저렇다면 당연히 고쳐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라면 걱정이 된다고하더라고 니가 이걸할수있겠냐라는 부정적인 질문보다는 도로연수 한번 더 받아보지았겠느냐라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을것같아요
애한테도 너혼자 탈수있겠어?라고 겁주지말고 안전벨트꼭하고 선생님하고 즐겁게 다녀오라고했겠죠.
니가 이걸할수있겠어?는 보통 직장상사가 갈굴때 쓰는말이죠
부정적으로 말하는 남편에게 분노가 일어납니다
제거 면허를 20살때 땄고 차가없어서 운전안하다가 애 데리고 어린이집 내려주고 출퇴근할때 택시 버스타는게 넘 힘들어 다시 운전해야할것같아 차를 사겠다고하니 대뜸
"애를 태우고 운전한는건 진짜 조심해야되는데.할수있겠나?"라고 하더라고요
본인은 걱정돼서 한다는말인데 신랑말버릇이 저래요
5살 애한테도 "뫄뫄야,내일 어린이집 버스타야 되는데 엄마아빠없는데 할수있겠어?"
항상 질문이 "너 이거 할수있겠어"로 끝나서 오늘 화를 냈어요
어떤상황이든 하는 본인이 가장 용기내고 가장 걱정하는건데 꼭 위축되게한다. 니가 할수있겠어?라고 물으면 내가 응 잘할수있어라고 너를 안심시켜주길바라는거냐 아님 내주제에 그걸할수있겠냐고 자책이라도 해야하는거냐 도데체 할수있냐고 힐난하듯 질문하는 이유가 뭐냐 내가 운전못할거라는 전제로 확인사살한는거냐 했더니 본인은 걱정해서 한말인데 저한테 예민하다곳합니다
어쩌다 저렇게 말하는것도 아니고 말버릇이 저렇다면 당연히 고쳐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라면 걱정이 된다고하더라고 니가 이걸할수있겠냐라는 부정적인 질문보다는 도로연수 한번 더 받아보지았겠느냐라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을것같아요
애한테도 너혼자 탈수있겠어?라고 겁주지말고 안전벨트꼭하고 선생님하고 즐겁게 다녀오라고했겠죠.
니가 이걸할수있겠어?는 보통 직장상사가 갈굴때 쓰는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