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만 가득한 곳에서 노래하던 가수는 실존 인물임

ㅇㅇ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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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만 가득한 식당에서 '울게 하소서'를 부르는 가수






 

 


노래를 멈추는 가수







 


눈물이 흘러내리고






 


갈까부다 갈까부다

임을 따라서 갈까부다


판소리를 하기 시작하는 그녀






 


그리고 움켜쥔 천에 새겨진 무궁화






 

 


경비들이 오는 것을 본 가수는






 

 


테이블에서 숨겨온 칼을 쥔 채

마지막 소절까지 노래를 마침







 

 


많은 이에게 충격과 슬픔을 준 <파친코> 4화 장면들










실제 1926년 도쿠주마루호를 타고 대마도 근해를 건너던 배에서

스캔들과 루머를 겪던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일어났음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 故윤심덕의 생전 모습








 


이 실화를 바탕으로 <사의 찬미>라는 영화가 제작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