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년이면 30대 중반인데
매일 술먹고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는거나 올리고
오래도록 일은 안하고..한심한 친구가 있어요
친구는 삼남매 집안 장녀인데
특이하게 옛 방식으로 딸들한텐 아무것도 안주고
재산은 다 남동생이 가지는 걸로 협의됐다하네요
제가 그런 상황이면 더 악착같이 살텐데...
친구 여동생분은 집안에서 안도와주는걸 아니까
딱 일찍 철들어서 돈 많이 모으신걸로 알아요
친구가 이번에 만난 남자는 결혼 얘기는 늦어지지만
돈도 꽤 있고 선물들은 자주 해주는 것 같더라구요
친구랑 얘기 하다보면 정성과 돈을 쏟는게
본인이랑 결혼은 꼭 할 것같은 사람이라고 해요
그런데 2년넘게 무소식..오히려 다른 친구들이 시집갔음...
그냥 딱 보니 일 안하며 결혼만 기다리나 봐요
보면 볼수록 한심한 친구인데..그만 만나야할까요..
오래된 친구라 정은 들었는데 나이 들어갈수록 참
한결같고 한심해서 보기 힘들어지네요..
미래없는 친구 손절하고 싶어요...
매일 술먹고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는거나 올리고
오래도록 일은 안하고..한심한 친구가 있어요
친구는 삼남매 집안 장녀인데
특이하게 옛 방식으로 딸들한텐 아무것도 안주고
재산은 다 남동생이 가지는 걸로 협의됐다하네요
제가 그런 상황이면 더 악착같이 살텐데...
친구 여동생분은 집안에서 안도와주는걸 아니까
딱 일찍 철들어서 돈 많이 모으신걸로 알아요
친구가 이번에 만난 남자는 결혼 얘기는 늦어지지만
돈도 꽤 있고 선물들은 자주 해주는 것 같더라구요
친구랑 얘기 하다보면 정성과 돈을 쏟는게
본인이랑 결혼은 꼭 할 것같은 사람이라고 해요
그런데 2년넘게 무소식..오히려 다른 친구들이 시집갔음...
그냥 딱 보니 일 안하며 결혼만 기다리나 봐요
보면 볼수록 한심한 친구인데..그만 만나야할까요..
오래된 친구라 정은 들었는데 나이 들어갈수록 참
한결같고 한심해서 보기 힘들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