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29살 나는 27살 우리는 둘 다 성격이 실용적이라 서로 받고 싶은 선물이 있으면 그대로 솔직하게 말하고 그렇게 받았었음 어제가 내 생일이라 한 달 전쯤 받고 싶다고한 물건이 있었고 어제 그 선물을 받았는데 당당하게 "번X장X"에서 샀다고함 어이가 없어서 뭐...? 라고 하니까 한정판이라 직접 사고 싶었지만 이미 다 품절이라 구할 수가 없었고 중고마켓이라도 뒤져서 겨우 찾았다고 미개봉 새상품이니 괜찮을 거라고 웃으면서 말하는데 좀 짜증나더라 무슨 선물을 중고마켓에서 사는지 ... 품절이라면 차라리 말을 하는게 정상아님?? 그래서 기분 나빠져서 그냥 화내고 헤어졌는데 연락도 안오고 있네이거 누구 잘못?
남친이 생일 선물을 중고마켓에서 사왔음
우리는 둘 다 성격이 실용적이라 서로 받고 싶은 선물이 있으면 그대로 솔직하게 말하고 그렇게 받았었음
어제가 내 생일이라 한 달 전쯤 받고 싶다고한 물건이 있었고 어제 그 선물을 받았는데
당당하게 "번X장X"에서 샀다고함
어이가 없어서 뭐...? 라고 하니까
한정판이라 직접 사고 싶었지만 이미 다 품절이라 구할 수가 없었고 중고마켓이라도 뒤져서 겨우 찾았다고 미개봉 새상품이니 괜찮을 거라고 웃으면서 말하는데 좀 짜증나더라
무슨 선물을 중고마켓에서 사는지 ... 품절이라면 차라리 말을 하는게 정상아님??
그래서 기분 나빠져서 그냥 화내고 헤어졌는데
연락도 안오고 있네이거 누구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