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방탈 죄송하지만 집에 엄마랑 저밖에 없는 상황에서 반복되는 협박에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몰라 글 남깁니다. 저는 7가구가 한 층에 있는 아파트에 거주중입니다. 엘레베이터 옆에 작은 창문이 하나 있습니다. 이 창문을 비가 오면 비 들출까봐 닫기도 하고, 바람이 좋은 날에는 열어놓기도 하고..저희 층 사는 7가구 모두가 손댈 수 있는 창문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엘레베이터 바로 옆집 사는 할머니가 그 창문을 맨날 열어놓으시드라고요.저희 층에서는 치매끼가 있으신건지 오락가락 하시며 집에서 소리도 지르고 교회 다니면서 예수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전도를 소리지르기로 하시는 할머니로 유명합니다 .근데 요즘 장마라 비가 왔다 안왔다 하면서 누가 그 창문을 한번씩 닫나 봅니다. 근데 그 할머니가 그 창문을 닫는 범인이 무조건 저희집이라고 생각을 해요.매일 아침 7시 반이 되면 저희 집 벨을 미친듯이 누르고 안열어주면 문을 부술 듯이 노크합니다. 문 열고 왜 그러시냐 물어보면 창문 닫지말라고 화를 내십니다.우리집이 아니라고 말해도 소용없습니다. 너희 집 아니면 그 창문을 닫을 사람이 없다고 벌써 2주째 저희집에 오셔서 창문가지고 화를 내십니다.7시반에 안오시는 날은 오후 4시반에 오셔서 꼭 화를 내십니다. 처음에는 그냥 화내는 수준이여서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은 쌍욕을 섞어가며 손모가지를 부러뜨리네 어쩌네 죽여버리네 어쩌네 꼭 협박을 하십니다. 문을 안 열어보기도 했지만 저 출근 할 때까지 엘레베이터 앞에서 기다렸다가 엘레베이터 기다리는 내내 쌍욕섞어가며 삿대질 하며 그렇게 괴롭힙니다. 경찰에 신고할까 고민도 해봤는데 치매끼 있는 할머니한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할머니 자식이 있긴 한데 정말 어쩌다 한번 집에 오니깐 주의 좀 달라고 말할 사람도 없습니다.2주 째 되가니깐 그냥 이제 벨소리가 무섭고 쿵쿵 노크하는 소리도 무섭습니다.극단적으로 저 할머니가 칼이라도 들고 저 출근하는 거 기다리고 있을까봐 더욱 무섭습니다.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경찰에 신고하면 어떤 죄목으로 신고를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할머니가 저희 가족을 죽여버린대요
저는 7가구가 한 층에 있는 아파트에 거주중입니다. 엘레베이터 옆에 작은 창문이 하나 있습니다. 이 창문을 비가 오면 비 들출까봐 닫기도 하고, 바람이 좋은 날에는 열어놓기도 하고..저희 층 사는 7가구 모두가 손댈 수 있는 창문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엘레베이터 바로 옆집 사는 할머니가 그 창문을 맨날 열어놓으시드라고요.저희 층에서는 치매끼가 있으신건지 오락가락 하시며 집에서 소리도 지르고 교회 다니면서 예수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전도를 소리지르기로 하시는 할머니로 유명합니다 .근데 요즘 장마라 비가 왔다 안왔다 하면서 누가 그 창문을 한번씩 닫나 봅니다. 근데 그 할머니가 그 창문을 닫는 범인이 무조건 저희집이라고 생각을 해요.매일 아침 7시 반이 되면 저희 집 벨을 미친듯이 누르고 안열어주면 문을 부술 듯이 노크합니다. 문 열고 왜 그러시냐 물어보면 창문 닫지말라고 화를 내십니다.우리집이 아니라고 말해도 소용없습니다. 너희 집 아니면 그 창문을 닫을 사람이 없다고 벌써 2주째 저희집에 오셔서 창문가지고 화를 내십니다.7시반에 안오시는 날은 오후 4시반에 오셔서 꼭 화를 내십니다. 처음에는 그냥 화내는 수준이여서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은 쌍욕을 섞어가며 손모가지를 부러뜨리네 어쩌네 죽여버리네 어쩌네 꼭 협박을 하십니다. 문을 안 열어보기도 했지만 저 출근 할 때까지 엘레베이터 앞에서 기다렸다가 엘레베이터 기다리는 내내 쌍욕섞어가며 삿대질 하며 그렇게 괴롭힙니다.
경찰에 신고할까 고민도 해봤는데 치매끼 있는 할머니한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할머니 자식이 있긴 한데 정말 어쩌다 한번 집에 오니깐 주의 좀 달라고 말할 사람도 없습니다.2주 째 되가니깐 그냥 이제 벨소리가 무섭고 쿵쿵 노크하는 소리도 무섭습니다.극단적으로 저 할머니가 칼이라도 들고 저 출근하는 거 기다리고 있을까봐 더욱 무섭습니다.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경찰에 신고하면 어떤 죄목으로 신고를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