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학부모가 너무 힘들다면서 저한테 도움을 요청해 글을 작성합니다.초등학교 선생님이 이렇게 언행을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교장선생님, 담임선생님 모두 상담을 받았는데, 나아지지 않습니다.그 지인 학부모는 아이가 탈모가 걸렸다고, 학교 가기를 너무 싫어한다고 합니다.한부모 가정이라고, 공부 못한다고... 막말을 하시는데... 정말 선생님의 자격이 있는지...가정교육을 누가 못받은건지 모르겠어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