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말해도 이제는 얼굴에 먹칠할 나이라 대나무숲이다 생각하고 글남깁니디. 많은댓글 받고싶어서 자극적인 제목 쓴점 죄송합니다.
엄마와 저 이야기 쓰려면 책으로 한권인데 이번이야기만 쓰자면요
제가 친구들이랑 1박2일 여행 다녀왔어요. 25개월 애 두고요. 남편도 여행 몇번가서 이번엔 친구 태교여행 거절할수가 없어서 24시간도 안있다 왔거든요? 엄마가 제 인스타그램 보고 제가 말 안해도 알고 있더라구요. 서로 몇번이고 싸워서 제가 먼저 연락 잘안합니다. 그러고 몇일뒤 오랜만에 영통와서(손주보려고) 첫마디가
엄마라고 뷰르지마 00아 저게무슨 엄마니 애두고 여행이나 다니는데
일단 저는 남편 월-금 애눈뜨기전 애눈감을때 들어오는 남편과 살구요 주말에도 하루는 반나절은 회사 나갔다노고 독박중에 독박에 허리디스크도 진짜심해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 육아를 하고있습니다. 그럼에도 전 남편 여행두 보내주고 스트레스받으니 친구랑 술도먹고오라고 하구요(일요일하루쉬는낢)
**남편듀 토요일 퇴근하고 출발하고 일요일에
돌아온여행. 저도 시간대는 남편퇴근하고 와줘서 출발함.
남편과 저 서로 논 시간만 비교해도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데 제가 여행한번 간게 저런소리 들을말인가요?
무슨말을 그렇게 하냐니까 사위한테
눈치가 보여서 아무것도 할수가없다 어쩌고저쩌고
아니 내가 무슨 그런 죄를 지었냐고 내가 논시간이 남편에 비하면 절반의절반도 안되는데 라고 말하니 그럼 니가 말을 했어야지 라는거에요
상황을모르면 저런식이 아니고 여행은 어떻게 간거니? 물어봐야하는거 아니에요? 백번양보해 저렇게 말했다 쳐도 제말듣고 몰랐다 미안하다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애앞에서 그런식으로 말하면 날 뭘로생각할꺼냐도 하니 내가 무슨 죄를지었니? 라며..
그러고 연락 한동안 두절..
제가 핸드폰 우연히 만지다 전화가 걸어졌어요. 당시 제 상황은 저희가족 모두 교통사고나서 골머리아플때일때 제가 우연히 전화걸고 말 안했다고 울고불고 너 내딸맞냐고 울고불고 그래서 왜우는거냐니 넌 모른다몰라 이러길래 나교통사고나서 정신없다규 하니 넌 니밖에 모르는구나 라며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 본인이 끊으심;;
서울사는 저희는 애데리고 차타고 내려가기 너무 힘드니 저만 한시간 개고생해서 비행기타고 전날 동생아빠 집에서 하루 잤어요. 25개월 애기랑 둘이 서울에서 광주^^.. 진짜힘들더라구요
포인트는 전날 내려갔으니 하루는 아빠집에서 잤다는것.
그러고 나서 여행갓다와서 엄마가 전화와서 모하니~ 손주보게 영상통화좀 하자~~ ….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혼자연락하지말자 어쩌고 해놓고 아무렇지 않게 전화를해요. 그래서 본인이 전화하지 말라해놓고 왜전화냐니 첫번째 엄마라부르지마 이 이야기는 본인이야기만 계속함. 내가무슨죄를지었냐. 두번째는 광주는 가면서 부산은 안오냐.
제가 애데리고 부산까지 가야합니까? 첫비행 해보고 더 장거리는 힘들구나 생각들고 애도 힘든데 왜안오냐니.. 가면 차도없고 집도 좁아서 애가 이것저것 정신없게 만져서 더 스트레스일텐데. 짐이 많아 차타고가도 다섯시간 넘게 그 길을 애데리고 가야하나요? 저보고 일박이일이라도 있다가는게 어렵냐고… 안어렵겠나요? 뭐 평소에 많이 보는 사이면 이해라도 해요. 이런 이벤트가 아가씨때부터 수두룩해서 잘 보지도 않았어요.
엄마가 오는것에 대해서는 얼마전에 오라고하니 시간봐서~ 이러고 말았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항상 항공권예약후 알려줘요 한 열두시간 전에 나내일 간다. 저는 스케줄 없나요? 애어린이집
보내고 한의원 도수치료 필라테스 허리에 일주일을 투자하고 보내서 나스케줄이 이런데
괜찮으면 와~ 라고 하면 니가 바빠서 어쩌고 저쩌고 제가 놀러다니나요? ㅠㅠㅠㅠ 엄마도 알아요 저 빨리 허리 좋아져섯 둘째가 목표라는걸. 엄마도 맨날 둚재타령하면서 제가 뭐 몹쓸짓하러 다니는건가요?
진짜 손절이 답이겠죠?
너뮤너무화가나니까 애한테 성질내서 애도 울고불고.. 느낀점은 멀리해야 우리 가족에게 좋겠다. 내 정신건강에도 좋고.. 진작 인스타그램을 차단할껄..다른사람은 애낳으면 엄마가 도 애틋하다는데 저는 더 원망스럽고 화가납니다.
참고로 아가씨때 이벤트 하나 말씀드리면 결혼준비동안 친아빠랑 혼주석 앉기 싫다고 시댁에 전화해서 예단비 내돈이니 돌려달라고함(본인돈아님)
친정엄마랑 손절해도 될까요?
엄마와 저 이야기 쓰려면 책으로 한권인데 이번이야기만 쓰자면요
제가 친구들이랑 1박2일 여행 다녀왔어요. 25개월 애 두고요. 남편도 여행 몇번가서 이번엔 친구 태교여행 거절할수가 없어서 24시간도 안있다 왔거든요? 엄마가 제 인스타그램 보고 제가 말 안해도 알고 있더라구요. 서로 몇번이고 싸워서 제가 먼저 연락 잘안합니다. 그러고 몇일뒤 오랜만에 영통와서(손주보려고) 첫마디가
엄마라고 뷰르지마 00아 저게무슨 엄마니 애두고 여행이나 다니는데
일단 저는 남편 월-금 애눈뜨기전 애눈감을때 들어오는 남편과 살구요 주말에도 하루는 반나절은 회사 나갔다노고 독박중에 독박에 허리디스크도 진짜심해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 육아를 하고있습니다. 그럼에도 전 남편 여행두 보내주고 스트레스받으니 친구랑 술도먹고오라고 하구요(일요일하루쉬는낢)
**남편듀 토요일 퇴근하고 출발하고 일요일에
돌아온여행. 저도 시간대는 남편퇴근하고 와줘서 출발함.
남편과 저 서로 논 시간만 비교해도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데 제가 여행한번 간게 저런소리 들을말인가요?
무슨말을 그렇게 하냐니까 사위한테
눈치가 보여서 아무것도 할수가없다 어쩌고저쩌고
아니 내가 무슨 그런 죄를 지었냐고 내가 논시간이 남편에 비하면 절반의절반도 안되는데 라고 말하니 그럼 니가 말을 했어야지 라는거에요
상황을모르면 저런식이 아니고 여행은 어떻게 간거니? 물어봐야하는거 아니에요? 백번양보해 저렇게 말했다 쳐도 제말듣고 몰랐다 미안하다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애앞에서 그런식으로 말하면 날 뭘로생각할꺼냐도 하니 내가 무슨 죄를지었니? 라며..
그러고 연락 한동안 두절..
제가 핸드폰 우연히 만지다 전화가 걸어졌어요. 당시 제 상황은 저희가족 모두 교통사고나서 골머리아플때일때 제가 우연히 전화걸고 말 안했다고 울고불고 너 내딸맞냐고 울고불고 그래서 왜우는거냐니 넌 모른다몰라 이러길래 나교통사고나서 정신없다규 하니 넌 니밖에 모르는구나 라며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 본인이 끊으심;;
그러고 오늘^_^
제인스타그램을 또 보고 여행간덜 알게됐어요.
일단 배경설명이 필요한데 저희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엄마부산 아빠광주에 사세요 동생도 아빠랑광주. 저희 여행지는 광주아래 목포라는 작은도시(남편친구집)
서울사는 저희는 애데리고 차타고 내려가기 너무 힘드니 저만 한시간 개고생해서 비행기타고 전날 동생아빠 집에서 하루 잤어요. 25개월 애기랑 둘이 서울에서 광주^^.. 진짜힘들더라구요
포인트는 전날 내려갔으니 하루는 아빠집에서 잤다는것.
그러고 나서 여행갓다와서 엄마가 전화와서 모하니~ 손주보게 영상통화좀 하자~~ ….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혼자연락하지말자 어쩌고 해놓고 아무렇지 않게 전화를해요. 그래서 본인이 전화하지 말라해놓고 왜전화냐니 첫번째 엄마라부르지마 이 이야기는 본인이야기만 계속함. 내가무슨죄를지었냐. 두번째는 광주는 가면서 부산은 안오냐.
제가 애데리고 부산까지 가야합니까? 첫비행 해보고 더 장거리는 힘들구나 생각들고 애도 힘든데 왜안오냐니.. 가면 차도없고 집도 좁아서 애가 이것저것 정신없게 만져서 더 스트레스일텐데. 짐이 많아 차타고가도 다섯시간 넘게 그 길을 애데리고 가야하나요? 저보고 일박이일이라도 있다가는게 어렵냐고… 안어렵겠나요? 뭐 평소에 많이 보는 사이면 이해라도 해요. 이런 이벤트가 아가씨때부터 수두룩해서 잘 보지도 않았어요.
엄마가 오는것에 대해서는 얼마전에 오라고하니 시간봐서~ 이러고 말았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항상 항공권예약후 알려줘요 한 열두시간 전에 나내일 간다. 저는 스케줄 없나요? 애어린이집
보내고 한의원 도수치료 필라테스 허리에 일주일을 투자하고 보내서 나스케줄이 이런데
괜찮으면 와~ 라고 하면 니가 바빠서 어쩌고 저쩌고 제가 놀러다니나요? ㅠㅠㅠㅠ 엄마도 알아요 저 빨리 허리 좋아져섯 둘째가 목표라는걸. 엄마도 맨날 둚재타령하면서 제가 뭐 몹쓸짓하러 다니는건가요?
진짜 손절이 답이겠죠?
너뮤너무화가나니까 애한테 성질내서 애도 울고불고.. 느낀점은 멀리해야 우리 가족에게 좋겠다. 내 정신건강에도 좋고.. 진작 인스타그램을 차단할껄..다른사람은 애낳으면 엄마가 도 애틋하다는데 저는 더 원망스럽고 화가납니다.
참고로 아가씨때 이벤트 하나 말씀드리면 결혼준비동안 친아빠랑 혼주석 앉기 싫다고 시댁에 전화해서 예단비 내돈이니 돌려달라고함(본인돈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