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키키냥 ~

Kiki2022.07.20
조회7,672
안녕하세요? 키키 맘이에요 ^^
저는 한국에서 더위를 즐기고 있는 반면에 키키와 제 아이들은 영하 1도의 추운 새벽을 나고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보냈다고 영상 통화로 안부를 전해 줬어요.

키키는 멀리서 제 목소리를 듣고 귀를 쫑긋~ 하지만 폰 화면에 집중을 못 하는 주위가 산만한 냥이에요 ㅋ

그래서 둘째딸에게 키키 사진 좀 찍어서 보내주라고 했더니 꼴랑 두 장 보냈어요. 사진만 봐도 보송보송하고 향기로운 키키의 코트를 만지는 듯 해요.






사진 12장을 채우기 위해서 예전에 찍은 키키 사진을 올렸어요. 저도 키키가 많이 보고 싶네요~ 출국은 8월 10일에 하고 다음 날 도착하니까 곧 가족 상봉을 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