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쌍방폭행 및 혼인빙자 대여금사기_ 너무 억울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ㅇㅇ2022.07.21
조회577



전 30대중반 여자입니다.

현재 전남친( A)에게 걸려진 사건이 많습니다. 현재 변호사를 선임했음에도 불구하고

특히 폭행은 고소장을 제출하려했는데, 담당 경찰수사관이 지금 어차피 처벌 둘다 원치않는대서 중복된다 낼필요없다면서 고소장을 만류 했어서, 폭행은 오로지 조언 정도로만 변호사에게 받고 온전히 제가 처리했습니다.

현재 전남친은 미혼인척 저에게 다가왔지만 이혼한 애둘남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대표도 아니고 집도 본인것이 아니고 . 입찰금액이란것은 없었고. 저에게 파일을 보여준것은 위조로 판명이 되었고. 혼인빙자 사기쳤습니다.

폭행. 음주 범인도피. 사기 등( 위조죄. 모욕죄 등) . 성촬영

현재 진행상황 인것은

1) 폭행 - 구약식 기소. 상대방 무죄

2) 음주- 무죄입증 재판 중. (증인A씨 불참석으로 연기됨.판사님은 벌금300선고 ) - 알아보니 다른 사람이 고소해서 구속 된것같아요.. 수사중인듯...하....

자동녹취 증거로 종용한 정황이 100% 드러나있어 국선변호사조차도 제가 운전을 안한게 드러나서 이길확률이 높다했습니다. 현재 증거녹취엔 "난 운전한적이 없는데" A 씨가 "투아웃 되서 대신 해주게되었다는 내용과 회사 핑계 대면서 아버지 대면서 계속 적인 설명을 하는 모습(종용) 들어가있습니다.

3) 범인도피 - 경찰 진술단계 - 음주무죄재판 판결이 나와야 나옵니다.

(상대방은 범인교사 죄 받습니다.)

4) 성촬영 - 검찰에서 압수영장이 나와서 폰 압수되서 포렌식중 .

5) 사기 - 미고소 (아직 돈을 못받았어요. 돈을 한푼도 주지않으면서 가압류를 풀라합니다. 거기엔 200만원뿐이면서. 저랑 사귈떈 3억8천 금액 잔액 계좌를 보여주었는데, 이거 위조로 판명..)

6) 민사 - 폭행 . 음주. 사기 손해배상 등

여기까지 A 씨에 걸려져있는 사건이 너무 많아서 너무 힘듭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A씨는 저와 1월경 연인관계로 발전하였습니다 .본인은 80명을 가진 CCTV대표라 하였고. 집이 몇채 있고. 올해말에 저와 결혼을 하고싶다고 계속 적인 구애로 저희 부모님까지 본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와중 입찰을 했는데 공정금액을 채워야한다. 못채우면 입찰제한이 생긴다. 하면서 힘든모습을 보여주었고. 전 돈이없는데도 카드론도 없냐고 받게하고 공사대금 받으면 바로준다는 차용증까지 썼어요.

근데 돈을 2천 가량 꿔가면서 , 연락이 잘안되더군요. 철야로 뛰어야한다했습니다. 1주일반을 넘게 만나질못했습니다.

연락도 잘안되고. 계속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입찰을 추가로 또했는데, 또 없다면서 여러군데 꾸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없는 돈 털어서 적금대출 받아서 꿔줬는데, 이틀뒤 바람피는것 같애서 서울에서 지방에사는 남자친구 집에 갔습니다. 이때 당시 철야로 현장에 있다하였으나, 여자가 나오면서 문을 열어주던구요.

여기서 제가 여자B씨와 A씨 남친을 뺨 한대씩 각자 때렸습니다. 여기서 B씨는 바로 경찰에 합의안한다면서 고소했구요. 전화를 하면서 A씨는 저의 멱살을 잡고 뒤흔들면서 바닦에 내동댕이쳤고. 여자는 정수기 쪽 테이블쪽에 서있었고 저는 계속된 실랑이를 했습니다. 여기서 멱살을 잡은 주먼쥔상태로 오른쪽 가슴을 눌러서 저는 전치5주 상해를 입었습니다. 저또한 당시 바로 병원가서 CT찍고. 사진 다찍었습니다.

여자는 되려 저보고 사과하라고하더군요. 여기서 A씨는 34살인 저를 31살이라고 했고 . 본인은 38살이라고 거짓말을 했고. 여자는 이 집이 남자집이 맞냐고 계속 되묻고 바람핀 것 맞다고하는데도 남자말에 더 신뢰를 두었습니다.

당시 집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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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1) 여자가 집문을 열어줌.

누구세요? 하니 본인이 여자친구인데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화가나 뺨을 때렸고.

A씨도 잇따라 뺨을 때렸습니다.

2) B씨가 테이블앞에서 경찰에 신고할때 A씨는 부엌 붙밭이장 앞에서 저를 주먹멱살을 잡고 뒤흔들어 제가 발에 중심을 잃고 쓰러진상태인데도 계속 가슴을 누르면서 멱살을 잡았습니다.

3) 이와중 전 B씨한테 "언제부터 만났니?" 되물었을뿐 아무러 해를 가하지않았습니다.

여기서 B씨는 정수기앞에서 물을 마시고 있는데, A씨는 저를 쇼파쪽으로 밀어넣으며, 앉아있는 저를 오른쪽 멱살을 계속 잡고있어서 패딩 자크가 뜯어진상황 이었습니다. 아프다고 멱살 놓으라고 가만히 있는데 왜 잡고있냐고 하는데도 계속 잡았습니다.

4) B씨는 옷을 갈아입으러 받에 들어가고 전 계속 쇼파에 A씨가 멱살을 잡고있었고.

제가 "언제부터 만났니? 하니 여자가 "왜 말해줘야해?" 하고 바로 경찰이 왔습니다.

A.B씨는 바로 병원가고 . 전 혼자서 경찰서 가서 진술서 쓰고 있는데 가슴이 너무 아픈겁니다. 전 그냥 그전에 제가 몸이 안좋았으니, 온몸이 쑤시는거다 생각했는데, 가슴에 뼈가 찔리는 느낌이 들어서 응급실에서 찍었는데,

갈비뼈가 금가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가슴에 멍. 팔다리와 멍이 각각 있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1 검사는 보완수사요구를 보내서 제가 증거를 타당하게 뽑았어야만 했습니다.

여기서 A씨는 이일이 있기전 앞서 제가 남동생과 사고가 있었는데 , 그 아픈걸 뒤집어 씌운다고 주장해서 제가 그당시 뼈가 부러지지않은 증거를 갔던 병원마다 가서 뽑아서 경찰수사관테 제출했습니다 .

두달이 걸리고 (제가 멘붕이고 한달을 병원을 하나씩 가서 증거를 만들기 앞서 오래거렸고, 수사관이 2주 뒤늦게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쌍방폭행이겠거니, 각각 벌금이 나올줄 알았습니다 .

근데 전남친은 불기소 무죄 . 저는 기소 구약식 100만원이 나왔습니다.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전치 5주 상해진단서를 냈는데도요.

불기소 이유서를 보니. 저에게 했던 일은 B씨를 보호하기위함이였다고 진술했더군요. 정당방위라구요. 저는 뺨1대이후 여자를 때리지않았습니다. 집구조 보다시피 여자는 저를 지켜볼뿐 저는 A씨와 실랑이를 벌이고있는 상태였습니다.

이건 인지 사건이라 헌번재판청구로 불기소 취소건 밖에 없다고하네요.

저는 100만원 벌금은 정식재판 열어야하는데, 그전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판사님께 추가증거제출을 보내고싶습니다. 제가 말도 잘못적어서 판사님께 글을 적고싶다 글 하나 적어달라고 변호사한테 의뢰했더니, 수임사건에 해당되지않는다면서 본인은 고소장을 써줬다는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경찰수사관이 중복된다고 내지말라해서 스킵되지않았냐니. 폭행까지 계약 되어있지않냐니. 헌번재판청구 는 해드리겠다고 대답하더군요.

진짜 앞으로 재판 가야할게 너무 많은데.. 폭행 첫단추부터 이렇게 되서 너무 힘듭니다.

다시 변호사를 선임할수도 없고..너무 힘드네요...

변호사는 폭행.사기.성촬영.음주 범인도피 / 민사 (민사도 건건히 걸어달라니 통으로 걸려합니다..이게 맞나요?)

폭행 증거자료도 제가 하나 하나 일일이 병원가서 진단서 뽑고 입장표명 했었습니다.

억울하다고 . 저는 남동생에게 맞은게 아니다. 전남친이 멱살잡고 주먹쥐고 눌러서 뼈에 금이 갔다 전치 5주 상해진다서를 냈음에도 무죄가 나와서 너무 억울합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현재 검사가 처분한 날짜는 7월18일입니다.

변호사는 지금 할수있는건 없다고 약식기소 떨어지면 판사한테 정식재판청구하라고 하는데...

너무 억울합니다.........진짜 자살충동일어나요

바람피기까지 했고. 바람핀여자 앞에서 멱살 잡힌 기분아시나요..

심지어 이혼한 애둘남이 미혼인척 제돈을 뜯어갔습니다.

저한테 1~100 다 거짓말인 사람이 무죄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