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ㅇㅇ2022.07.21
조회285
말할 시간이없다
너무 힘들고
바쁘다.

집에는 안좋은일도곂치고
사고판이 당연히 의식뒤로갈 수밖에없다.

몇일만에들어온건지 잘모르겠다.

마음이 더욱 무거운것은
내 정황을 상대방은 모른다.


궁금하지 않은건지도 모른다.

난더이상 사랑글씨를 쓸 수없고 익명과 대화도원치않는데.
모르겠다.
나도 어찌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