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가해자들에게

쓰니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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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학폭가해자에게 한마디 헤주고 싶어서 썼습니다 저는 그 기억에 트라우마에 벗어나질 못해 계속 정신과 약을 복용하였습니다. 물론 가해자는 여기저기 잘 다니고 있고요. 전 학폭 가해자에게 크게 바라는건 없지만 제 수명과 신이랑 교환한다면 가해자들 인생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갑자기 씩씩해졌다가 왕따가 되니깐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것 같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전 정말 멍청했던것 같았어요 선생님께 말할 용기도 안났구요 하지만 성인이 되어서 제 자신을 찾았고 결혼도 했지만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가해자 윤X정 김X리 너네들은 나한테 잘못없을거라 생각하지?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밞혀질거야 너네는 평생 무너질거고 끝까지 밑바닥으로 내려가야 할거야. 부디 죄값 달달하게 받았으면 좋겠다.
모든 피해자님들 늦지 않았어요 모두 저 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부디 본인이 피해자다 싶으시면 신고하세요.. 저 처럼 평생 약 달고 사는것보단 그게 훨씬 덜 할거에요..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널리 알려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