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한 마음이 드는데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제 얘기 들어주시면 감사하겠다 하는 마음에 몇 자 적습니다. 친한 친구랑 같이 창업을 했는데 생각보다 일이 잘되어서 승승장구 했습니다.친구는 결혼해서 회사와는 좀 먼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회사를 정리하고, 전업주부가 될 예정입니다. 진심으로 축하해줬고 그 친구가 행복하길 원하는데 막상 회사를 떠난다하니 마음 한 편이 섭섭하네요 뭔가 아쉽기도 하구요. 두번 다시 안 볼 사이도 아닌데 짐 정리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이상하네요. 멜랑꼴리한 기분이 들어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다들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이 들면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제 섭섭함을 어떻게 달래면 좋을까요?
친한 친구랑 같이 창업을 했는데 생각보다 일이 잘되어서 승승장구 했습니다.친구는 결혼해서 회사와는 좀 먼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회사를 정리하고, 전업주부가 될 예정입니다. 진심으로 축하해줬고 그 친구가 행복하길 원하는데 막상 회사를 떠난다하니 마음 한 편이 섭섭하네요 뭔가 아쉽기도 하구요. 두번 다시 안 볼 사이도 아닌데 짐 정리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이상하네요.
멜랑꼴리한 기분이 들어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다들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이 들면 어떻게 해소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