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그때 할말하고, 화 잘내는 방법

w2022.07.21
조회22,389
회사든 어디든한 집단에서 서로좋게지내면 더할나위없이 좋은것아니냐 라는 생각에상대의 사소하고 작은 실수는 눈감아 넘어가주며 모른척도 해주고상대가 뭘 몰라도 아는척 유세떠는거없이, 창피하지않게 알려주고 흘려주고등등
제가 꼭 어떤 수를 쓰는 노력하에 상대를 저렇게 대해준건 아니고, 걍 제 천성인가봅니다.그래서 내가 1을줬으니 너도 1을줘라.는 아니고그냥 집단내에서 생활하는데 불편한만 없음 좋잖아?정도였던거같아요
그렇지만 이 세상은 뭐다? 내뜻대로되는거 없다~~
저렇게 상대를 대해주니.실수한 ㅅㄲ가 더 뻔뻔해지고 피해는 계속 끊임없이 내가 보고.내가 뭐하나 모른다싶으면 그것도모르냐고 놀라기까지 하고 ㅎㅎ아는척 유세도 들어주고있고 그러네요^.^

제 천성이 저렇다보니 저는 앞으로도 저런 배려를 하고 살 것 같은데요그때그때 그 상황에 할말 다 하고, 아니다싶은 부당한일에 화도 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평소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상대 배려랍시고 제가 말을 너무 아끼고 화낼상황에도 삼세번은 참으면서 웃으니까저에 대한 배려를 제가 안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