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반말 미안한데 내가 학교 마치고 가는데 그 초록 ? 신호등간널때 건너라고 알려주는분 있잖아 땡볕에 할머니랑 할아버지께서 그거 하시길래 내가 커피 3000원 짜리 두개사서 각각하나씩 줬어 그리고 단톡방에 “나 할머니할아버지께 커피드렸다 ㅎㅎ” 보냈는데 친한 친구가 “@@아 그걸 2글자로 뭐라 부르는지 알아?” 하길래 내가 “천사” 라고 대답했는데 걔가 “호구” 이렇게 하는거야 나 너무 당황스럽고 기분나쁜데 내가 호구야?
내가 호구야?
아니 반말 미안한데 내가 학교 마치고 가는데 그 초록 ? 신호등간널때 건너라고 알려주는분 있잖아 땡볕에 할머니랑 할아버지께서 그거 하시길래 내가 커피 3000원 짜리 두개사서 각각하나씩 줬어 그리고 단톡방에 “나 할머니할아버지께 커피드렸다 ㅎㅎ” 보냈는데 친한 친구가 “@@아 그걸 2글자로 뭐라 부르는지 알아?” 하길래 내가 “천사” 라고 대답했는데 걔가 “호구” 이렇게 하는거야 나 너무 당황스럽고 기분나쁜데 내가 호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