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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글을 게시했다가 삭제하셨던데, 저도 이제 그만 글을 지울까 합니다.
이렇게 많은 댓글과 추천이 달린만큼, 과거 본인이 했던 행동이나 발언의 심각성을 인지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자꾸 고추씨를 모아두었다고 하시는데요..
접시에 고추 가위로 잘라서 드셔보세요. 씨가 빠져나옵니다.
저도 사장님 오해하게 상이 좁네마네 매장안에서 이야기해서 기분 상하게 한 점 죄송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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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글 삭제한것에 대해서 궁금해 하셔서 다시 말씀드려요.
해명글에 사과도 받았고, 본인 행동 후회하고 있다며 몰카찍은 손님분에게도 솔직하게 다 얘기하고 사과하시겠다 하셔서 저도 글 삭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