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비정상적으로 추락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비정상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지금은 '8•15 특별사면'을 논의할 때가 아닙니다. 8•15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8•15해방이 우리 민족한테는 아픈 역사의 한 순간이었고 그래서 경츅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단기간에 대통령 지지율을 정상적인 수준까지 끌어 올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해졌습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7. 21)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윤석열정부 여성부총리에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수정본)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은 모두 영부인으로 존칭해야 한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영부인으로 호칭하면 안된다 라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김건희 여사께서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가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26)
2022년 3•9 대통령선거 관련입니다. 정식선거운동기간 훨씬전부터 여론조사 결과는 이재명 후보보다 윤석열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서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거가 과열로 치달으면서 진보진영과 보수진영의 결집이 일어났고 그로인하여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초박빙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초박빙을 이루던 절묘한 시기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 중 그 어느 누구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우리나라 대선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거라고 예상했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이번 3•9 대선과 6•1 지선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도 남의 공을 가로채고 계신 이준석 대표, 안철수 의원 등등의 국민의힘 핵심관계자들은 윤 대통령 3•9 대선 승리의 원인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때문이라는 점을 지금도 모르고 있다는 방증도 나왔습니다. 3•9 대선에서 이재명 의원의 낙선으로 인하여 결국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으로 이어진 원인이 나의 러시아 침공 주장때문 이었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알았다면 이준석 대표는 우크라이나로 가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원인을 알고 있었으면 이준석 대표가 타고 있던 열차는 처음부터 출발조차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가 이번 3•9 대선에서 입다물고 가만히 있었다면 단 한표차이로라도 이재명 후보가 더 득표해서 지금쯤 청와대에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근무하고 계실겁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가 사실이라면 이재명 후보가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지요. 나 때문에 자신이 낙선했으므로 가만히 있을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이재명 의원은 저한테 항의 한마디도 못하고 있잖아요? 아래 러시아때문이라는 저의 주장때문에 저한테 항의 한마디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저도 미안했습니다. 저도 어쩔 수 없었어요. 정말 너무너무 미안했기에 제가 이재명 의원께 용서를 구합니다.
- 아 래 -
{{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
{{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
{{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위 저의 주장들 때문에 진보층의 지지 이탈이 연이어 발생해서 이재명 후보가 낙선하는 계기가 됐다고하면서 민주당은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보고 수박이라고 하는 거 같지요? 결론적으로, 이번 3•9 대통령선거의 속을 들여다보면 윤대통령의 당선에 제일 큰 공을 세운 사람은 이글을 쓰는 저 이고, 두번째로 큰 공을 세운 사람은 그 원인을 알면서도 외면했던 더불어민주당이었는데요, 그 공을 이준석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모두 독차지 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모자랐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6•1 지선에서 국민의힘은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를 조롱까지 했으므로 억장이 무너지는거 같습니다. (최대우 2022. 06. 08)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북한, '친러' 도네츠크·루간스크 공화국 공식 인정…최선희 서한 - 중앙일보 홍수민 기자 (2022. 07. 14)
북한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을 독립국으로 공식 인정했다. 현재 러시아 외에 세계에서 DPR과 LPR의 독립을 승인한 나라는 시리아와 북한뿐이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이 도네쯔크(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루한스크)인민공화국 외무상들에게 전날 편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최선희 외무상이 편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도네쯔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인정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통보했다"면서 "자주·평화·친선의 이념에 따라 이 나라들과 국가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의사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도 13일(현지시간) 러시아 주재 DPR 대표부의 텔레그램 채널을 인용해 신홍철 주러시아 북한대사가 올가마케예바 주러시아 DPR 대사에게 독립 인정 승인서를 전달한 사실을 보도했다.
DPR과 LPR은 지난 2014년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주와 루한스크주(러시아명 루간스크주)에서 친러시아 성향의 분리주의자들이 선포한 공화국으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 직전인 지난 2월 21일 DPR과 LPR의 독립을 승인했다.
북한, '친러' 도네츠크·루간스크 공화국 공식 인정…최선희 서한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윤석열정부 여성부총리에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수정본)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은 모두 영부인으로 존칭해야 한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영부인으로 호칭하면 안된다 라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김건희 여사께서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가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26)
2022년 3•9 대통령선거 관련입니다. 정식선거운동기간 훨씬전부터 여론조사 결과는 이재명 후보보다 윤석열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서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거가 과열로 치달으면서 진보진영과 보수진영의 결집이 일어났고 그로인하여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초박빙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초박빙을 이루던 절묘한 시기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 중 그 어느 누구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우리나라 대선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거라고 예상했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이번 3•9 대선과 6•1 지선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도 남의 공을 가로채고 계신 이준석 대표, 안철수 의원 등등의 국민의힘 핵심관계자들은 윤 대통령 3•9 대선 승리의 원인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때문이라는 점을 지금도 모르고 있다는 방증도 나왔습니다. 3•9 대선에서 이재명 의원의 낙선으로 인하여 결국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으로 이어진 원인이 나의 러시아 침공 주장때문 이었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알았다면 이준석 대표는 우크라이나로 가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원인을 알고 있었으면 이준석 대표가 타고 있던 열차는 처음부터 출발조차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가 이번 3•9 대선에서 입다물고 가만히 있었다면 단 한표차이로라도 이재명 후보가 더 득표해서 지금쯤 청와대에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근무하고 계실겁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가 사실이라면 이재명 후보가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지요. 나 때문에 자신이 낙선했으므로 가만히 있을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이재명 의원은 저한테 항의 한마디도 못하고 있잖아요? 아래 러시아때문이라는 저의 주장때문에 저한테 항의 한마디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저도 미안했습니다. 저도 어쩔 수 없었어요. 정말 너무너무 미안했기에 제가 이재명 의원께 용서를 구합니다.
- 아 래 -
{{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
{{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
{{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위 저의 주장들 때문에 진보층의 지지 이탈이 연이어 발생해서 이재명 후보가 낙선하는 계기가 됐다고하면서 민주당은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보고 수박이라고 하는 거 같지요? 결론적으로, 이번 3•9 대통령선거의 속을 들여다보면 윤대통령의 당선에 제일 큰 공을 세운 사람은 이글을 쓰는 저 이고, 두번째로 큰 공을 세운 사람은 그 원인을 알면서도 외면했던 더불어민주당이었는데요, 그 공을 이준석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모두 독차지 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모자랐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6•1 지선에서 국민의힘은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를 조롱까지 했으므로 억장이 무너지는거 같습니다. (최대우 2022. 06. 08)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북한, '친러' 도네츠크·루간스크 공화국 공식 인정…최선희 서한 - 중앙일보 홍수민 기자 (2022. 07. 14)
북한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을 독립국으로 공식 인정했다. 현재 러시아 외에 세계에서 DPR과 LPR의 독립을 승인한 나라는 시리아와 북한뿐이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이 도네쯔크(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루한스크)인민공화국 외무상들에게 전날 편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최선희 외무상이 편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도네쯔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인정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통보했다"면서 "자주·평화·친선의 이념에 따라 이 나라들과 국가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의사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도 13일(현지시간) 러시아 주재 DPR 대표부의 텔레그램 채널을 인용해 신홍철 주러시아 북한대사가 올가마케예바 주러시아 DPR 대사에게 독립 인정 승인서를 전달한 사실을 보도했다.
DPR과 LPR은 지난 2014년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주와 루한스크주(러시아명 루간스크주)에서 친러시아 성향의 분리주의자들이 선포한 공화국으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 직전인 지난 2월 21일 DPR과 LPR의 독립을 승인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사진 설명) 최선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