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또 앞으로 함께 살아갈 때 필요한 비용은 맞벌이 부부가 서로 반반 부담하는 것이 당연하다. 내 돈이 소중한 만큼, 상대방 돈도 소중하다.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데, 기계처럼 1원까지 정확하게 반반하자는 말은 아니다. 살다보면 그렇게 하기가 어렵고, 상황에 따라서 한 쪽이 더 낼 수도 있고 덜 낼수도 있다. 이 때 덜 낸 사람은 더 낸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하며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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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비용을 반반으로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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