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을 아직 안했습니다. 물론 했어도 서로챙기고 받고 부담스러워요. 친구들은 결혼 안한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결혼을했고 애도 낳고 출산선물하고 돌잔치도 챙기고... 곧 둘째도 출산.. 둘째까지 챙겨야하나요... 전안주고 안받기가 좋은데요 같이 친구무리 한명이 챙기자할거같은데 저는 이제 부담이거든요... 제가 저혼자 불편한마음이 드는걸까요.불편러인가.. 저는 둘째 안챙기고싶다고 말하고싶은데...서로 불편해질까 서먹해질까.. 서로 기분좋게 말하는 방법이 있나요.? 친구사이에는 어디까지 챙기는게 일반적인가요?967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퍼주기만하는 상황에,.
전 결혼을 아직 안했습니다.
물론 했어도 서로챙기고 받고 부담스러워요.
친구들은 결혼 안한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결혼을했고 애도 낳고 출산선물하고
돌잔치도 챙기고...
곧 둘째도 출산..
둘째까지 챙겨야하나요... 전안주고 안받기가 좋은데요
같이 친구무리 한명이 챙기자할거같은데
저는 이제 부담이거든요...
제가 저혼자 불편한마음이 드는걸까요.불편러인가..
저는 둘째 안챙기고싶다고 말하고싶은데...서로 불편해질까 서먹해질까..
서로 기분좋게 말하는 방법이 있나요.?
친구사이에는 어디까지 챙기는게 일반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