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나이가 없는 편이 아닌데도 엄마가 나한테 손찌검을 함 지 빡치면 얼굴 때리고 머리채 잡음 나 어렸을때부터 처맞으면서 자라서 엄마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을 정도임 초딩때는 엄마가 빡쳐서 나한테 나가뒤지 라면서 밀쳐서 나 넘어지니까 발로 배를 차기도 했음 뭐 대충 이럼ㅋㅋ 이 외에도 많지만 할 말이 많으니 여까지만 하고
오늘 있었던 일인데 내가 최근에 방학을 해서 핸드폰을 좀 많이 했음 그랬는데 엄마가 갑자기 내 방에 노크도 없이 들어와서는 욕 하면서 핸드폰 좀 그만 처 보라면서 공유기 선을 빼버린 거임 내 입장에선 존1나 어이가 없었음ㅋㅋ 내가 일상생활에 지장될 만큼 한 것도 아니었을 뿐더러 오늘 하루 그랬던건데 갑자기 정병마냥 발작 하면서 소리 지르고 그지랄을 떠는거임ㅋㅋ 그래서 뭐하는거냐면서 따지니까 엄마가 또 소리 지르면서 내 집이다 불만 있으면 처 나가라 이러대? 그 후로 서로 또 말싸움 하다가 엄마가 또 물건 집어던지면서 지랄 하는거임 그러고는 그냥 나를 죽여라 하면서 벽에 머리 박고 자기 머리 쥐어뜯고 또 발작함ㅋㅋ.. 조카 자살마렵다 난 전생에 뭔 죄를 지엇길래 이딴 사람이 엄마인걸까
과장 1도 없고 오히려 더 줄인거임 엄마를 계속 이렇게 둘 수는 없으니까 조언 좀 ㅂㅌ 정신병동에 처 넣기엔 아빠가 반대할 듯
우리 엄마 진짜 정신병자 같음
오늘 있었던 일인데 내가 최근에 방학을 해서 핸드폰을 좀 많이 했음 그랬는데 엄마가 갑자기 내 방에 노크도 없이 들어와서는 욕 하면서 핸드폰 좀 그만 처 보라면서 공유기 선을 빼버린 거임 내 입장에선 존1나 어이가 없었음ㅋㅋ 내가 일상생활에 지장될 만큼 한 것도 아니었을 뿐더러 오늘 하루 그랬던건데 갑자기 정병마냥 발작 하면서 소리 지르고 그지랄을 떠는거임ㅋㅋ 그래서 뭐하는거냐면서 따지니까 엄마가 또 소리 지르면서 내 집이다 불만 있으면 처 나가라 이러대? 그 후로 서로 또 말싸움 하다가 엄마가 또 물건 집어던지면서 지랄 하는거임 그러고는 그냥 나를 죽여라 하면서 벽에 머리 박고 자기 머리 쥐어뜯고 또 발작함ㅋㅋ.. 조카 자살마렵다 난 전생에 뭔 죄를 지엇길래 이딴 사람이 엄마인걸까
과장 1도 없고 오히려 더 줄인거임 엄마를 계속 이렇게 둘 수는 없으니까 조언 좀 ㅂㅌ 정신병동에 처 넣기엔 아빠가 반대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