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부터 해야 할지
동생 여자친구가 동생이랑 20살이 넘게 차이가 납니다
제 동생은 20대 중반이고 그 여자는 제가 알기론 40대가 넘었습니다
처음에 동생과는 학교에서 만나게 됬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학교에 학생회에서 복학생? 나이많은 누나를 알게 됬다고
하여서 그러려니 했는데
몇살이냐고 물었더니 30대 중반 정도라고 본인이(그 여자가 직접)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동생과 친한 형들은 그 여자가
30대가 절대 아니며 더 나이가 많고, 좀 이상한 사람이니 어울리지
말라는 충고를 계속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학교에서 동생에게 고백을 했다가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관계가 나빠지자
자퇴인가 휴학인가를 했답니다
(그것도 당연한게 동생쪽에서도 그 여자가 좋다 나쁘다, 그 당시에는 감정이 없어서 당황스러웠다고 합니다 하물며 동생은 20대 초반이고 그 여자는 30대 후반)
동생 주변사람들은 그 여자가 너무 이상한 사람이니 조심하라는 말을 계속 했다고 하지만, 자신은 그 여자가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다고 울기도 잘울고 상처가 많은 사람이라면서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이 상냥하기도 한데 그런면은 안봐주는 것 같다는 말을 하기에
조금 기겁했습니다, 주변에서 그 여자가 왜 싫다고 하느냐 물으니까
그사람이 자기 주장이 좀 강한데, 자기가 나이가 많으니까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결정을 내리고 나를 따르라는
식이니까, 좀 부담스러워 한다는 식으로 지인들이 말하더라
..
그래서 너는 어떠냐 물으니 자신은 자기한테는 상냥하고
괜찮은 사람 같다고 일단락하기에
저도 해줄수 있는 말이 , 그래도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내가 그 사람을 직접 본적이 없어서 함부로 판단하는 것은 좀 그렇지만 , 스무살인 너에게 갑작스럽게 공개 고백따위를 해버리는 나이차 많은 그런 사람은 내가 봐도 좀 아니니까
다시 생각을 잘 하고 되도록이면 남들 처럼 거리를 두라니까
알겠다면서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그 후로 그 여자의 끈질긴 고백을 결국 받아줬다고
합니다
자기가 전화를 받지 않자 동생지인들에게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알아내서는 동생이 친구들과 술을 마시거나 놀러다닐때
기여코 따라와서는 사랑 고백을 하면서 플러팅 했다고 합니다
대부분 친구들이 그 사람 하는 짓이 징그럽다면서
어떻게 우리들 노는데를 알았으며 왜 저러냐고 하면서 지인들이 물으니까 ,
자기 친구 무리 중에서 두명 정도가 그 여자에게 전화를 해줘서 위치를 알았다고 했답니다
친구중 딱 두명이 그 여자가 제 동생과 이루어지길 바란다는 말을 했다, 그래서 그 여자에게 동생 위치를 알려준거다..
그래서 자기 지인들이 다 떨어져 나갔답니다
그래서 왜 사귀냐는 말에 그때고 동생은 사귀지는 않는다면서
그 여자가 쓴 편지를 보는 겁니다
제가 그걸 좀 읽어 봤는데 내용이 가관입니다
너무 심하게 맞춤법이 틀리는 데다가, 자기가 우울증이 심했는데
내 동생을 만나서 행복해졌다 너가 없이는 삶에 의미가 없다
너는 나의 빛이다, 네가 없으면 나는 죽어버린다 그런 편지 였습니다 누가 봐도 스토커 같은 편지였는데
한심한건, 동생은 그런 스스로 불행하다 말하는 사람들을
매번 돌봐주는 버릇같은 습관이 있기 때문에 주변에
힘든 사람만 모아서 자신이 돌봐주고 감싸주는 그런 못난 심보가 있습니다 그것도 자기 상황 좋을때 어느정도 남에게 호의를 베풀어 주는 것은 좋은 거겠지만, 항상 옆에서 보면 도가 지나치니까..무리하면서 까지 배려하는..
그래서 인기도 많았지만 그게 오히려 독이 되는 거죠
매번 저렇게 이상한 사람들과 엮이게 되니까
끝까지 그 여자의 이상한 행동에 자신을 많이 좋아해서 그렇다면서 편을 들더니
(그 편지 말고도 입에 담기도 힘들정도로 이상행동을 그 여자가 많이 합니다.
누구랑 노는지 허락을 맡게 하고, 입만 열면 거짓말인데 거짓말 수준이 누가봐도 이상한 정도(자기가 연봉8억을 받는 ceo였었다는 등 자기 부모님은 고위직 공무원이고 자기 집이 30억이 넘는다는 등, 매번 달라지고 그때마다 즉흥적으로 바뀌는 거짓말누가봐도 티가 나는 거짓말..
게다가 무서운건 동생이 커피숍에서 직원과 주문하면서 웃는다던가 하면 그 여자가 내 커피에 독을 탔다는 둥 너희들(동생과 알바생) 아는 사이였나는 등 그런 말을 하면서 난동을 부린다는 겁니다..그때마다
동생은 말린다고 합니다)
동생이 그 여자와 연애하다 동거한다는 것을 알게 된것이
1년전쯤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 고백 사건이 있고 난뒤 몇년간 동생은
언제부턴가 집안 사람들이 자신을 통제(??)하려고 든다,(잦은 외박이나 버릇없이 툴툴거리는 것 자제하라고 하면)
당신들은 나를 정말 사랑하는게 아니라며
정신 없이 굴더니 보니까 정신과에서 우울증으로
약까지 먹고 있는걸 봐서 너무 놀라서
요 몇년간 이상하더니 결국 올게 왔구나 싶었습니다
부모님은 아무것도 모르실때라서
슬며시 물었습니다 힘든 일 있냐고
인간관계라든가 뭐든지, 들어주겠다고
그러니까 신경질을 내면서
니 인생이나 똑바로 살아라 나는 문제 없다 나랑 ‘우리’는 문제 없는거다
우리라는 말에서 이상하기에 혹시나 그 여자와 연애를 하고 있는건아닐지 의심이 되던데 의심조차 필요 없었죠
처음부터 그렇게 감싸고 남들이 그 여자 좀 아니라고 할때 감싼것도 다 마음이 있어서 였겠거니..
그러니 점점 심적으로 무너지는 동생이 이해가 좀 가더라구요
그리고 어느날은 술이 떡이 되도록 마시고 와서는
그 불쌍한 여자는 내가 아니면 안된다 내가 아니면 그 여자는 이 험한 세상에서 살수가 없다면서
방에 들어가서 엉엉 우는 겁니다 그런데 우습게도
그 자기 아니면 안된다는 너무 불쌍한 여자는
동생의 지인들 말로는 헌팅 포차에 가서 다른 남자에게 흘리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그것을 동생 지인이 동생에게 말했는데
그녀가 그럴리가 없다면서 그것도 그녀 주변의 나쁜 사람들이
그녀를 강제로 끌고가서 거기에 앉혀 놓은것이라고 편을 듭니다
그 여린 사람이 그럴리가 없다고, 그러니 주변에서
그 여자는 매번 가게에서 행패를 일으키고 소란스럽게 자기 주장을 밀어 붙이지 않냐, 빨리 헤어져라
아무리 말해도 그여자는 자기 아니면 안된답니다, 내가 볼때는 아나고 다들 아니라고 이야기 하지만
어찌나 그 여자가 자기 앞에서는
나는 원래는 밝지 않았고 어두운 성격이었어 널만나서 나는 행복해졌어 네가 없으면 나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거고 ..
그런말을 귀에 딱지가 앉게 들었다면서 주변 사람들도 질색을 한답니다,정작 본인은 주변 사람들이 이상한 거라면서 그여자 잘못이 없다 말하고요
계속 주변에서 반대가 계속되자 결국 집까지 나갔습니다
그여자와 동거하고 난 후에도
항상 동생은 돈이 부족하다면서 부모님에게 손을 벌렸는데
자신의 옷을 사는것도, 그렇다고 무언가 취미를 한다고 쓰는 것도
아니고 아는 사람을 만난다며 둘러대는데
스스로 버는 것도 모자라는지 계속 100만원이 부족하다
이번달 카드비 못내면 휴대폰까지 끊어진다
휴대폰으로도 소액결제?를 해서 그렇다
왜 그렇게 자신이 버는 것 보다 많이 쓰냐고 다그쳐도
빨리 돈이나 붙여달라는 식으로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하기에
부모님은 그런가 보다, 하면서 돈을 붙여 주기를 반복했습니다
어쩔때는 동생이 저한테도 아쉬운 소리로 전활 해서 돈을
입금해준적도 있구요
그런데 정말 이상한말을 합니다
동생이 자기가 자취한다고 나간지가 1년 정도 되는데 거의 일년에 몇번 본가로 돌아와서는 말을 안하고 앉아 있습니다
가족에 대한 원망은 가득하며, 왜 가족이 경제적인 지원을 안해주고, 왜 우리가족은 이모양이며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원망이 가득하였죠
그래서 너에게 네가 돈이 부족하다 할때마다
얼마씩 계좌로 입금했다고 하니까
그런적이 없다면서 방방 뜨는 겁니다
이게 뭐지? 왜 기억을 못할까?
계속 자신은 도움을 받은 적이 없다기에
계좌에서 입금한 내역을 보여 줬습니다
그제서야 뭔가 충격을 받더니 말을 얼버무리는 겁니다
네가 돈을 빌려 달라고 문자를 보내지 않았냐, 전화를 걸지 않았냐
그러니까 또 말을 얼버무리면서 아니라고 했다가
혹시 그러면 너 대신 다른사람이, 혹시 너랑 같이 살고 있는 그 여친이 그 문자 보낸거냐니까
아무말을 안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계좌를 확인 하고 나서야
뭔가 잘못됬다고 생각했는지 밖으로 나가서 전화로 누군가에게
따지는 소리가 납니다
그때서야 부모님이나 저는 아, 그게 자기가 문자나 전화를 한게 아니라 그 옆에서 같이 동거하는 그 여자가 그랬구나
소름이 돋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러더니 동생은 또 그여자가 그러지 않았다고 감추기 위해서
내가 전화를 “했겠죠”
제가 부계정으로 문자를 “보냈을겁니다”
하는 겁니다
덜컥 겁이 납니다 스무살 초반때만 해도 밝고 누구에게나 사랑받던 동생이 스무살 중반이 된 지금은 매번 돈을 벌로 다니면서도
옷한벌 자기 돈으로 사입는걸 본적이 없고 매년 한두번씩 집에 들어와서 살때는 (그여자가 자기와 싸우면 동생을 본가로 보냅니다)
그 여자에게 매일 자신이 집에 있다는 사실을
전화를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보내고 있고,
부모님이 전화통화를 그 여자와 하는 거냐 물으며
대뜸 전화기 너머로 소리지르는 째지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왜 자신과의 통화를 방해하느냐 이거죠
상당히 폭력적인 성향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가 화나면 물불 안가리고 물건으로 머리를 쳐서
잘못맞아서 온 동생이 병원에서 치료 받은 적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동생이 그 폭력성을 멈추게 하려고 벽으로 밀어서 못움직이게 한다던가 하면 경찰을 부른답니다..
자기는 우산같은 걸로 동생을 병원치료까지 받게 만들었어도요
그러니 당연히 가족들이 반대를 하죠.
가짜로 동생의 목소리를 굵게 흉내내어서 전화를 거는 행위라던가 상식밖으로 동생 목소리를 녹음해서 수화기에 가져다 대니까 소음이랑 잡음이랑 같이 들린다거나 돈을 요구할때는 문자를 쓰는 점들을 보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미친거죠
동생이 왜 그랬내고 추궁을 해도 그때뿐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또 그런식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동생은 몇마디 하지도 않고
애타는 부모님이 너 그렇게 살면 안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면
그 이야기를 수화기 너머로 들으면서 웃는 소리가 조금 납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너 내아들맞냐? 아니면 또 네 옆에 누구가 장난전화하는 거냐? 물으면 끊습니다
정말 미친년.. 도대체 사람을 사귀는 건지
정신 이상자를 사귀는 건지..
보다 못한 가족들이 그냥 그 연애를 그만 둬라
네가 그렇게 힘들어 하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을 책임을 지고 돌보려고 그러냐
말이 없습니다
주변에도 이리 반대를 하고 부모님과 가족들도 반대를 하고
심지어 정식으로 인사 온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얼굴은 압니다
사진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동생이 일년에 몇번 집에 온날이면
그 여자는 호텔방을 빌려서 지내면서
가족끼리 휴일에 산책을 갈때나 가까운 거리를 걸을때
어김없이 근처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스토킹 기질이 미친거 아닌가 싶은데
동생에게 그렇게 말을 하면 아니랍니다
누구는 여기 온다고 하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결국에는 그 여자가 자기 카드를 들고 다니면서 쓰기 때문에 동내에서 머리를 하느라 30만원을 쓰고 옷사느라 근처를 돌아다닌것을 알고는 전화해서 따집니다
그걸 듣고 있자니 이제는 우수울지경인데
얼마전에 또 알게된 사실은 네이트판에 그 여자가 글을 쓴답니다
자기가 연봉 얼마를 벌고 집안이 이렇게 좋은데
예랑(예비신랑)이쪽 부모가 나쁜사람이고 자기를 힘들게 한다는 식으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러면서 글을 매번 허언으로 지어내면서 나이차 많이 나는 커플이다 여자는 20대 남자는 30대 후반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얼마나 시월드가 잔혹한지 자기가 이리도 연봉높은 잘난 여잔데도 보잘것 없는 시월드네에서 자기를 반대한다는 식으로 글을 쓰고 댓글을 유도한답니다
내가 잘못한건가요? 내가 나쁜건가요? 이러면서 하루에도 수십개를…
정식으로 인사드린적도 없으면서 머리가 어떻게 된건지
이런말들 들었다 저런막말을 들었다
반대하는 말을 들었다면, 자기가 전화를 걸어서 남자목소리를 흉내까지 내면서 부모님들의 애타는 말리는 말들을 들으면서 즐기고 있었던게 전부일 겁니다
이제는 아이를 기다리면서 임신을 몇년째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임신을 할수 있을것인지 의문이 드는데
시댁이(결혼시킬 생각도 없지만 매번 시댁이고 예비신랑이라고 자칭부르며 글쓰는게…) 자기를 너무 반대를 한 덕에
자기가 유산됬다면서 통곡을 하며
나이제 어떻하냐고 울고 불자 동생도 따라 울었답니다
동생의 지인들이 동생이 술을 먹으면서 그렇게 우는걸 처음봤다고 주변에서도 지금이라도 헤어지라고 이야기 하는데도
동생은 그 여자는 나없으면 안된다를 시전한답니다
이제는 주변에서도 그리고 가족들도 지치기는 하지만 그러려니
무슨 딱히 해답이 있는것도 아니니까요
불임클리닉도 갔다고 합니다 유명한 모 병원에 가서 진단받으니까
그쪽은 원래 가능성이 없을거라고 딱 잘라서 의사가 말했다던데
가능성이 희박하니 인공으로 들어간다하더라도 폐경기가 되었기에
임신은.. 그냥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면서
그렇게 여기저기서 이야기 해도 오기라도 생긴듯이
일생일대의 원대란 굳히기라도 들어간듯이
별의 별 짓을 다 하고 다니는 그.. 이상한 여자가..
아기를 사랑으로 잘 키워보고자 얻으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동생이 일년에 몇번 본가에 올라오는 것이 싫어서,
아이가 생기면 자기 말을 더 잘 듣고 가지말라고 아이
앞세워서 말하면 듣게 될까봐 였다는 걸 듣고는
정말 뭐 이런 게 다있나 싶더군요
부모님이 일주일에 한번씩 안부차 동생에게 전화거는 것도
어떻게든 못하게 만들고 싶어서는 전화받는 와중에도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 방해를 하고(그러면 동생은 옷을 입고 자기 집에서 나오는 과정에서도 괴성을 질르더군요 어딜가냐면서)
일년에 몇번 평일에 들렀다 갈때도 항상 반대하고
가족과 동생만 만날 약속을 잡고 기다리고 있으면
그때마다 동생카드로 여행숙소 패키지를 질러서
환불도 못하게끔 당일에 알려주고는
내일 너네 가족이랑 만나는거 취소해 이런 식이더니
제차 아이가지려는 이유가 네가 나한테 관심이 없으니까
네가 아이를 가지면 우리 잘 키워보기로 했잖아
나는 어렸을때 부터 아픔이 많은 사람이 었으니까
우리 아이 생기면 -다른사람들-신경쓰지 말고
아이만 최고로 해서 키우자,
형편으로나 지금 자신의 정신 상태로는 안된다는것을 알면서도
그런말을 반복한답니다
주변사람들에게도 선전포고 한다네요
꼭 내 남친의 아이를 가질거다..
동생은 지금 20대 중반이지만 머리가 새하얗게 새치가 자라나고 있고, 그 모습을 보자니 부쩍이나 살도 빠졌으면서도
몸은 또 가꿔야 한다면서 운동을 다닙니다
하얗게 덮고 있는 머리를 염색을 하라고 하면 자기는 그럴 필요가 없다면서 그 여자가 매번 자기 계좌에서 돈을 꺼내 쓰고 머리에 돈을 쓰러 가면서도 자신은 이번달에 돈이 부족할 수도 있으니
말도 안되 그렇게 무리하면서 살지마라 해도 그저 웃기만 하더니 자기는 아직 젊어서 괜찮다고, 신경쓰지 말라면서
그러면서 염치없는 그 동생여자는 왜 매번 결혼을 안하고 미루냐면서 화를 낸답니다
혹시 너는 연애따로 결혼 따로냐고, 40대가 넘어서 20살이랑 결혼을 하려고 하다니요.. 자신이 급하것도 알겠지만
이런데다가 글을 쓰면서 남자쪽 집안이 잘못해서
내가 고통받는다는 건 좀? 상식적이지 않지 않나
동생은 그 집안 부모님에게도 잘하고 있답니다
매번 그집 제사도 돕고 그쪽 집안에 재정문제가 생기면
기꺼이 도우면서요
원래 천성이 그런 아이니까 누구에게나 잘 할 거라는 것은 이미 알았습니다만, 어딜가도 다정하고 훤칠하고 어려운 사람 두고 못보는 성격이라 주위사람들에게도 네가 사귀게 될 여자는 복받았다, 너는 애가 너무 착하다
그래 착하다는 프레임에 스스로 갇혀 버린건지 도무지 자기도 그리 그 여자때문에 고통받아도 나는 마땅히 버텨낼수 있다 매번 새로 다짐을 하면서 기를 쓰고 있는 모습이
할말을 잃게 만듭니다
그런데도 웃깁니다 그 여자는 오늘도 동생전화로 전화를 걸어서
그런 애의 가족들이 애타는 그냥 힘들게 살지말라는 소리를 기여코
두 귀로 듣고 있네요
직접 다시 전화받은 동생은 그 사실을 알고 이제는 숙연합니다
또 변호 한답시고
내가 전화를 “걸었겠죠”
결혼? 그여자가 가장바라는게 그거더군요 순진한 20대 남자애랑 결혼해서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괴롭히면서 사는걸말이죠 웃기지 말라지요 ?
어디 인성이 되어야지.. 그 지독한 허언증이나 그 지독할 정도의 스토커기질이나 허영 사치.. 기만 사기.. 매번 반복되는 동생을 향한 의심까지
동생도 자기가 견딜만큼 감당할 만큼 붙잡고 사는것일테지만
도가 지나칩니다, 그 여자를 본적이 없거나 그여자가 이상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그 여자의 불쌍한 거짓 눈물에 가끔 그런사람 아닐거다는 말들 하곤 하지만
묘하게 하는 짓이 무슨 사건들과 닮아 있을만큼
전형적으로 구닥다리식 미친사람이라서
그보다 더 많은 사실도 알고 있어요, 동생이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덮어두고 별일아닌것처럼 이야기한다 해도
아닌건 아닌 거니까
애가 정신 없어지고 옛날 일은 기억도 못하고 불면증 생겼다고 합니다 잠도 도무지 오지 않는다면서 왜 그런것 같냐니까
그 여자가 자꾸 깬답니다 새벽에도 몇번씩이나 깨서
그래서 다른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나 하고 있으면
왜 자기 옆에 있어 주지 않냐면서 그 미친사람이
소리를 지른답니다
아직까지 연애를 오래 했으면서도
꼬박꼬박 존댓말을 하라고 시키기 까지 하네요
동생지인들 말로는 운답니다 술만 걸치면 너무 힘들다면서
그래도 가족들이고 지인들이고 다 말리면서 헤어지라고 하면 헤어지지 않는 이유는
그 여자가 나 없으면 못사는 여자다, 멍청하고 여리고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있는걸 안다 하지만 내가 돌봐주지 않으면 그 여자는 혼자가 된다 나는 그렇게 그녀를 상처줄수 없다
그렇죠
어릴때부터 연애를 신격화하다시피 로맨스 로맨틱에 목숨걸고 좋아라 보더니 그게 잘못됬다는 건 아니지만
주변사람 타들어가는 줄 모르고 자신만 비련하게 견뎌낸다고 믿고 빠지고, 어찌 보면 주변을 둘러보면 그 허언증에 미친 여자보다
자신을 더 걱정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그 절절끓는 로맨스를 어떻게 합니까?
나이가 들면, 나아질까 합니다 젊을때 한때라고..
하지만 주변이나 자기 자신좀 돌아보고 미쳐있었으면 하는거죠
좀 심하게 이상한 동생여자친구
동생 여자친구가 동생이랑 20살이 넘게 차이가 납니다
제 동생은 20대 중반이고 그 여자는 제가 알기론 40대가 넘었습니다
처음에 동생과는 학교에서 만나게 됬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학교에 학생회에서 복학생? 나이많은 누나를 알게 됬다고
하여서 그러려니 했는데
몇살이냐고 물었더니 30대 중반 정도라고 본인이(그 여자가 직접)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동생과 친한 형들은 그 여자가
30대가 절대 아니며 더 나이가 많고, 좀 이상한 사람이니 어울리지
말라는 충고를 계속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학교에서 동생에게 고백을 했다가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관계가 나빠지자
자퇴인가 휴학인가를 했답니다
(그것도 당연한게 동생쪽에서도 그 여자가 좋다 나쁘다, 그 당시에는 감정이 없어서 당황스러웠다고 합니다 하물며 동생은 20대 초반이고 그 여자는 30대 후반)
동생 주변사람들은 그 여자가 너무 이상한 사람이니 조심하라는 말을 계속 했다고 하지만, 자신은 그 여자가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다고 울기도 잘울고 상처가 많은 사람이라면서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이 상냥하기도 한데 그런면은 안봐주는 것 같다는 말을 하기에
조금 기겁했습니다, 주변에서 그 여자가 왜 싫다고 하느냐 물으니까
그사람이 자기 주장이 좀 강한데, 자기가 나이가 많으니까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결정을 내리고 나를 따르라는
식이니까, 좀 부담스러워 한다는 식으로 지인들이 말하더라
..
그래서 너는 어떠냐 물으니 자신은 자기한테는 상냥하고
괜찮은 사람 같다고 일단락하기에
저도 해줄수 있는 말이 , 그래도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내가 그 사람을 직접 본적이 없어서 함부로 판단하는 것은 좀 그렇지만 , 스무살인 너에게 갑작스럽게 공개 고백따위를 해버리는 나이차 많은 그런 사람은 내가 봐도 좀 아니니까
다시 생각을 잘 하고 되도록이면 남들 처럼 거리를 두라니까
알겠다면서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그 후로 그 여자의 끈질긴 고백을 결국 받아줬다고
합니다
자기가 전화를 받지 않자 동생지인들에게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알아내서는 동생이 친구들과 술을 마시거나 놀러다닐때
기여코 따라와서는 사랑 고백을 하면서 플러팅 했다고 합니다
대부분 친구들이 그 사람 하는 짓이 징그럽다면서
어떻게 우리들 노는데를 알았으며 왜 저러냐고 하면서 지인들이 물으니까 ,
자기 친구 무리 중에서 두명 정도가 그 여자에게 전화를 해줘서 위치를 알았다고 했답니다
친구중 딱 두명이 그 여자가 제 동생과 이루어지길 바란다는 말을 했다, 그래서 그 여자에게 동생 위치를 알려준거다..
그래서 자기 지인들이 다 떨어져 나갔답니다
그래서 왜 사귀냐는 말에 그때고 동생은 사귀지는 않는다면서
그 여자가 쓴 편지를 보는 겁니다
제가 그걸 좀 읽어 봤는데 내용이 가관입니다
너무 심하게 맞춤법이 틀리는 데다가, 자기가 우울증이 심했는데
내 동생을 만나서 행복해졌다 너가 없이는 삶에 의미가 없다
너는 나의 빛이다, 네가 없으면 나는 죽어버린다 그런 편지 였습니다 누가 봐도 스토커 같은 편지였는데
한심한건, 동생은 그런 스스로 불행하다 말하는 사람들을
매번 돌봐주는 버릇같은 습관이 있기 때문에 주변에
힘든 사람만 모아서 자신이 돌봐주고 감싸주는 그런 못난 심보가 있습니다 그것도 자기 상황 좋을때 어느정도 남에게 호의를 베풀어 주는 것은 좋은 거겠지만, 항상 옆에서 보면 도가 지나치니까..무리하면서 까지 배려하는..
그래서 인기도 많았지만 그게 오히려 독이 되는 거죠
매번 저렇게 이상한 사람들과 엮이게 되니까
끝까지 그 여자의 이상한 행동에 자신을 많이 좋아해서 그렇다면서 편을 들더니
(그 편지 말고도 입에 담기도 힘들정도로 이상행동을 그 여자가 많이 합니다.
누구랑 노는지 허락을 맡게 하고, 입만 열면 거짓말인데 거짓말 수준이 누가봐도 이상한 정도(자기가 연봉8억을 받는 ceo였었다는 등 자기 부모님은 고위직 공무원이고 자기 집이 30억이 넘는다는 등, 매번 달라지고 그때마다 즉흥적으로 바뀌는 거짓말누가봐도 티가 나는 거짓말..
게다가 무서운건 동생이 커피숍에서 직원과 주문하면서 웃는다던가 하면 그 여자가 내 커피에 독을 탔다는 둥 너희들(동생과 알바생) 아는 사이였나는 등 그런 말을 하면서 난동을 부린다는 겁니다..그때마다
동생은 말린다고 합니다)
동생이 그 여자와 연애하다 동거한다는 것을 알게 된것이
1년전쯤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 고백 사건이 있고 난뒤 몇년간 동생은
언제부턴가 집안 사람들이 자신을 통제(??)하려고 든다,(잦은 외박이나 버릇없이 툴툴거리는 것 자제하라고 하면)
당신들은 나를 정말 사랑하는게 아니라며
정신 없이 굴더니 보니까 정신과에서 우울증으로
약까지 먹고 있는걸 봐서 너무 놀라서
요 몇년간 이상하더니 결국 올게 왔구나 싶었습니다
부모님은 아무것도 모르실때라서
슬며시 물었습니다 힘든 일 있냐고
인간관계라든가 뭐든지, 들어주겠다고
그러니까 신경질을 내면서
니 인생이나 똑바로 살아라 나는 문제 없다 나랑 ‘우리’는 문제 없는거다
우리라는 말에서 이상하기에 혹시나 그 여자와 연애를 하고 있는건아닐지 의심이 되던데 의심조차 필요 없었죠
처음부터 그렇게 감싸고 남들이 그 여자 좀 아니라고 할때 감싼것도 다 마음이 있어서 였겠거니..
그러니 점점 심적으로 무너지는 동생이 이해가 좀 가더라구요
그리고 어느날은 술이 떡이 되도록 마시고 와서는
그 불쌍한 여자는 내가 아니면 안된다 내가 아니면 그 여자는 이 험한 세상에서 살수가 없다면서
방에 들어가서 엉엉 우는 겁니다 그런데 우습게도
그 자기 아니면 안된다는 너무 불쌍한 여자는
동생의 지인들 말로는 헌팅 포차에 가서 다른 남자에게 흘리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그것을 동생 지인이 동생에게 말했는데
그녀가 그럴리가 없다면서 그것도 그녀 주변의 나쁜 사람들이
그녀를 강제로 끌고가서 거기에 앉혀 놓은것이라고 편을 듭니다
그 여린 사람이 그럴리가 없다고, 그러니 주변에서
그 여자는 매번 가게에서 행패를 일으키고 소란스럽게 자기 주장을 밀어 붙이지 않냐, 빨리 헤어져라
아무리 말해도 그여자는 자기 아니면 안된답니다, 내가 볼때는 아나고 다들 아니라고 이야기 하지만
어찌나 그 여자가 자기 앞에서는
나는 원래는 밝지 않았고 어두운 성격이었어 널만나서 나는 행복해졌어 네가 없으면 나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거고 ..
그런말을 귀에 딱지가 앉게 들었다면서 주변 사람들도 질색을 한답니다,정작 본인은 주변 사람들이 이상한 거라면서 그여자 잘못이 없다 말하고요
계속 주변에서 반대가 계속되자 결국 집까지 나갔습니다
그여자와 동거하고 난 후에도
항상 동생은 돈이 부족하다면서 부모님에게 손을 벌렸는데
자신의 옷을 사는것도, 그렇다고 무언가 취미를 한다고 쓰는 것도
아니고 아는 사람을 만난다며 둘러대는데
스스로 버는 것도 모자라는지 계속 100만원이 부족하다
이번달 카드비 못내면 휴대폰까지 끊어진다
휴대폰으로도 소액결제?를 해서 그렇다
왜 그렇게 자신이 버는 것 보다 많이 쓰냐고 다그쳐도
빨리 돈이나 붙여달라는 식으로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하기에
부모님은 그런가 보다, 하면서 돈을 붙여 주기를 반복했습니다
어쩔때는 동생이 저한테도 아쉬운 소리로 전활 해서 돈을
입금해준적도 있구요
그런데 정말 이상한말을 합니다
동생이 자기가 자취한다고 나간지가 1년 정도 되는데 거의 일년에 몇번 본가로 돌아와서는 말을 안하고 앉아 있습니다
가족에 대한 원망은 가득하며, 왜 가족이 경제적인 지원을 안해주고, 왜 우리가족은 이모양이며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원망이 가득하였죠
그래서 너에게 네가 돈이 부족하다 할때마다
얼마씩 계좌로 입금했다고 하니까
그런적이 없다면서 방방 뜨는 겁니다
이게 뭐지? 왜 기억을 못할까?
계속 자신은 도움을 받은 적이 없다기에
계좌에서 입금한 내역을 보여 줬습니다
그제서야 뭔가 충격을 받더니 말을 얼버무리는 겁니다
네가 돈을 빌려 달라고 문자를 보내지 않았냐, 전화를 걸지 않았냐
그러니까 또 말을 얼버무리면서 아니라고 했다가
혹시 그러면 너 대신 다른사람이, 혹시 너랑 같이 살고 있는 그 여친이 그 문자 보낸거냐니까
아무말을 안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계좌를 확인 하고 나서야
뭔가 잘못됬다고 생각했는지 밖으로 나가서 전화로 누군가에게
따지는 소리가 납니다
그때서야 부모님이나 저는 아, 그게 자기가 문자나 전화를 한게 아니라 그 옆에서 같이 동거하는 그 여자가 그랬구나
소름이 돋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러더니 동생은 또 그여자가 그러지 않았다고 감추기 위해서
내가 전화를 “했겠죠”
제가 부계정으로 문자를 “보냈을겁니다”
하는 겁니다
덜컥 겁이 납니다 스무살 초반때만 해도 밝고 누구에게나 사랑받던 동생이 스무살 중반이 된 지금은 매번 돈을 벌로 다니면서도
옷한벌 자기 돈으로 사입는걸 본적이 없고 매년 한두번씩 집에 들어와서 살때는 (그여자가 자기와 싸우면 동생을 본가로 보냅니다)
그 여자에게 매일 자신이 집에 있다는 사실을
전화를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보내고 있고,
부모님이 전화통화를 그 여자와 하는 거냐 물으며
대뜸 전화기 너머로 소리지르는 째지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왜 자신과의 통화를 방해하느냐 이거죠
상당히 폭력적인 성향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가 화나면 물불 안가리고 물건으로 머리를 쳐서
잘못맞아서 온 동생이 병원에서 치료 받은 적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동생이 그 폭력성을 멈추게 하려고 벽으로 밀어서 못움직이게 한다던가 하면 경찰을 부른답니다..
자기는 우산같은 걸로 동생을 병원치료까지 받게 만들었어도요
그러니 당연히 가족들이 반대를 하죠.
가짜로 동생의 목소리를 굵게 흉내내어서 전화를 거는 행위라던가 상식밖으로 동생 목소리를 녹음해서 수화기에 가져다 대니까 소음이랑 잡음이랑 같이 들린다거나 돈을 요구할때는 문자를 쓰는 점들을 보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미친거죠
동생이 왜 그랬내고 추궁을 해도 그때뿐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또 그런식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동생은 몇마디 하지도 않고
애타는 부모님이 너 그렇게 살면 안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면
그 이야기를 수화기 너머로 들으면서 웃는 소리가 조금 납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너 내아들맞냐? 아니면 또 네 옆에 누구가 장난전화하는 거냐? 물으면 끊습니다
정말 미친년.. 도대체 사람을 사귀는 건지
정신 이상자를 사귀는 건지..
보다 못한 가족들이 그냥 그 연애를 그만 둬라
네가 그렇게 힘들어 하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을 책임을 지고 돌보려고 그러냐
말이 없습니다
주변에도 이리 반대를 하고 부모님과 가족들도 반대를 하고
심지어 정식으로 인사 온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얼굴은 압니다
사진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동생이 일년에 몇번 집에 온날이면
그 여자는 호텔방을 빌려서 지내면서
가족끼리 휴일에 산책을 갈때나 가까운 거리를 걸을때
어김없이 근처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스토킹 기질이 미친거 아닌가 싶은데
동생에게 그렇게 말을 하면 아니랍니다
누구는 여기 온다고 하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결국에는 그 여자가 자기 카드를 들고 다니면서 쓰기 때문에 동내에서 머리를 하느라 30만원을 쓰고 옷사느라 근처를 돌아다닌것을 알고는 전화해서 따집니다
그걸 듣고 있자니 이제는 우수울지경인데
얼마전에 또 알게된 사실은 네이트판에 그 여자가 글을 쓴답니다
자기가 연봉 얼마를 벌고 집안이 이렇게 좋은데
예랑(예비신랑)이쪽 부모가 나쁜사람이고 자기를 힘들게 한다는 식으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러면서 글을 매번 허언으로 지어내면서 나이차 많이 나는 커플이다 여자는 20대 남자는 30대 후반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얼마나 시월드가 잔혹한지 자기가 이리도 연봉높은 잘난 여잔데도 보잘것 없는 시월드네에서 자기를 반대한다는 식으로 글을 쓰고 댓글을 유도한답니다
내가 잘못한건가요? 내가 나쁜건가요? 이러면서 하루에도 수십개를…
정식으로 인사드린적도 없으면서 머리가 어떻게 된건지
이런말들 들었다 저런막말을 들었다
반대하는 말을 들었다면, 자기가 전화를 걸어서 남자목소리를 흉내까지 내면서 부모님들의 애타는 말리는 말들을 들으면서 즐기고 있었던게 전부일 겁니다
이제는 아이를 기다리면서 임신을 몇년째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임신을 할수 있을것인지 의문이 드는데
시댁이(결혼시킬 생각도 없지만 매번 시댁이고 예비신랑이라고 자칭부르며 글쓰는게…) 자기를 너무 반대를 한 덕에
자기가 유산됬다면서 통곡을 하며
나이제 어떻하냐고 울고 불자 동생도 따라 울었답니다
동생의 지인들이 동생이 술을 먹으면서 그렇게 우는걸 처음봤다고 주변에서도 지금이라도 헤어지라고 이야기 하는데도
동생은 그 여자는 나없으면 안된다를 시전한답니다
이제는 주변에서도 그리고 가족들도 지치기는 하지만 그러려니
무슨 딱히 해답이 있는것도 아니니까요
불임클리닉도 갔다고 합니다 유명한 모 병원에 가서 진단받으니까
그쪽은 원래 가능성이 없을거라고 딱 잘라서 의사가 말했다던데
가능성이 희박하니 인공으로 들어간다하더라도 폐경기가 되었기에
임신은.. 그냥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면서
그렇게 여기저기서 이야기 해도 오기라도 생긴듯이
일생일대의 원대란 굳히기라도 들어간듯이
별의 별 짓을 다 하고 다니는 그.. 이상한 여자가..
아기를 사랑으로 잘 키워보고자 얻으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동생이 일년에 몇번 본가에 올라오는 것이 싫어서,
아이가 생기면 자기 말을 더 잘 듣고 가지말라고 아이
앞세워서 말하면 듣게 될까봐 였다는 걸 듣고는
정말 뭐 이런 게 다있나 싶더군요
부모님이 일주일에 한번씩 안부차 동생에게 전화거는 것도
어떻게든 못하게 만들고 싶어서는 전화받는 와중에도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 방해를 하고(그러면 동생은 옷을 입고 자기 집에서 나오는 과정에서도 괴성을 질르더군요 어딜가냐면서)
일년에 몇번 평일에 들렀다 갈때도 항상 반대하고
가족과 동생만 만날 약속을 잡고 기다리고 있으면
그때마다 동생카드로 여행숙소 패키지를 질러서
환불도 못하게끔 당일에 알려주고는
내일 너네 가족이랑 만나는거 취소해 이런 식이더니
제차 아이가지려는 이유가 네가 나한테 관심이 없으니까
네가 아이를 가지면 우리 잘 키워보기로 했잖아
나는 어렸을때 부터 아픔이 많은 사람이 었으니까
우리 아이 생기면 -다른사람들-신경쓰지 말고
아이만 최고로 해서 키우자,
형편으로나 지금 자신의 정신 상태로는 안된다는것을 알면서도
그런말을 반복한답니다
주변사람들에게도 선전포고 한다네요
꼭 내 남친의 아이를 가질거다..
동생은 지금 20대 중반이지만 머리가 새하얗게 새치가 자라나고 있고, 그 모습을 보자니 부쩍이나 살도 빠졌으면서도
몸은 또 가꿔야 한다면서 운동을 다닙니다
하얗게 덮고 있는 머리를 염색을 하라고 하면 자기는 그럴 필요가 없다면서 그 여자가 매번 자기 계좌에서 돈을 꺼내 쓰고 머리에 돈을 쓰러 가면서도 자신은 이번달에 돈이 부족할 수도 있으니
말도 안되 그렇게 무리하면서 살지마라 해도 그저 웃기만 하더니 자기는 아직 젊어서 괜찮다고, 신경쓰지 말라면서
그러면서 염치없는 그 동생여자는 왜 매번 결혼을 안하고 미루냐면서 화를 낸답니다
혹시 너는 연애따로 결혼 따로냐고, 40대가 넘어서 20살이랑 결혼을 하려고 하다니요.. 자신이 급하것도 알겠지만
이런데다가 글을 쓰면서 남자쪽 집안이 잘못해서
내가 고통받는다는 건 좀? 상식적이지 않지 않나
동생은 그 집안 부모님에게도 잘하고 있답니다
매번 그집 제사도 돕고 그쪽 집안에 재정문제가 생기면
기꺼이 도우면서요
원래 천성이 그런 아이니까 누구에게나 잘 할 거라는 것은 이미 알았습니다만, 어딜가도 다정하고 훤칠하고 어려운 사람 두고 못보는 성격이라 주위사람들에게도 네가 사귀게 될 여자는 복받았다, 너는 애가 너무 착하다
그래 착하다는 프레임에 스스로 갇혀 버린건지 도무지 자기도 그리 그 여자때문에 고통받아도 나는 마땅히 버텨낼수 있다 매번 새로 다짐을 하면서 기를 쓰고 있는 모습이
할말을 잃게 만듭니다
그런데도 웃깁니다 그 여자는 오늘도 동생전화로 전화를 걸어서
그런 애의 가족들이 애타는 그냥 힘들게 살지말라는 소리를 기여코
두 귀로 듣고 있네요
직접 다시 전화받은 동생은 그 사실을 알고 이제는 숙연합니다
또 변호 한답시고
내가 전화를 “걸었겠죠”
결혼? 그여자가 가장바라는게 그거더군요 순진한 20대 남자애랑 결혼해서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괴롭히면서 사는걸말이죠 웃기지 말라지요 ?
어디 인성이 되어야지.. 그 지독한 허언증이나 그 지독할 정도의 스토커기질이나 허영 사치.. 기만 사기.. 매번 반복되는 동생을 향한 의심까지
동생도 자기가 견딜만큼 감당할 만큼 붙잡고 사는것일테지만
도가 지나칩니다, 그 여자를 본적이 없거나 그여자가 이상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그 여자의 불쌍한 거짓 눈물에 가끔 그런사람 아닐거다는 말들 하곤 하지만
묘하게 하는 짓이 무슨 사건들과 닮아 있을만큼
전형적으로 구닥다리식 미친사람이라서
그보다 더 많은 사실도 알고 있어요, 동생이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덮어두고 별일아닌것처럼 이야기한다 해도
아닌건 아닌 거니까
애가 정신 없어지고 옛날 일은 기억도 못하고 불면증 생겼다고 합니다 잠도 도무지 오지 않는다면서 왜 그런것 같냐니까
그 여자가 자꾸 깬답니다 새벽에도 몇번씩이나 깨서
그래서 다른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나 하고 있으면
왜 자기 옆에 있어 주지 않냐면서 그 미친사람이
소리를 지른답니다
아직까지 연애를 오래 했으면서도
꼬박꼬박 존댓말을 하라고 시키기 까지 하네요
동생지인들 말로는 운답니다 술만 걸치면 너무 힘들다면서
그래도 가족들이고 지인들이고 다 말리면서 헤어지라고 하면 헤어지지 않는 이유는
그 여자가 나 없으면 못사는 여자다, 멍청하고 여리고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있는걸 안다 하지만 내가 돌봐주지 않으면 그 여자는 혼자가 된다 나는 그렇게 그녀를 상처줄수 없다
그렇죠
어릴때부터 연애를 신격화하다시피 로맨스 로맨틱에 목숨걸고 좋아라 보더니 그게 잘못됬다는 건 아니지만
주변사람 타들어가는 줄 모르고 자신만 비련하게 견뎌낸다고 믿고 빠지고, 어찌 보면 주변을 둘러보면 그 허언증에 미친 여자보다
자신을 더 걱정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그 절절끓는 로맨스를 어떻게 합니까?
나이가 들면, 나아질까 합니다 젊을때 한때라고..
하지만 주변이나 자기 자신좀 돌아보고 미쳐있었으면 하는거죠
그것도 가족인지라
이해해주려고 해도
매번 그 여자는 선을 넘네요
정말 무서울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