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는 2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70여년된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와 정치적인 측면에서의 비교는 불가하겠지만, 여성대통령의 역사를 보면 한국은 미국보다 15년 앞선 것으로 저는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즉,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으로 인하여 여성 대통령의 집권은 미국보다 한국이 15년 앞선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07. 22)
과거에 민주화(民主化)만을 외쳐댔던 민주당은 김대중정부, 노무현정부, 문재인정부를 거치는 동안 아무것도 한 일이 없었다는 비난을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민주화(民主化)라는 그럴듯한 구호(口號)를 내세우긴 했으나 그것은 허울뿐이었고, 범죄자들의 인권만 보호하면서 오히려 북한주민의 인권을 문제삼는 자들을 비호하기에 바빴습니다. 또한, 민주당은 자기정치하기에 바빴기 때문에 한반도문제(남북문제)에는 신경쓸 겨를도 없었고, 오히려 한반도문제(남북문제)에는 관심조차 없었다는 방증도 나왔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종북(從北)을 표방했지만 그것은 우리 민족(남한국민 + 북한주민)을 속이기 위한 도구에 불과했고, 실질적인 것은 자기정치가 주-목적(主目的)이었습니다. (최대우 2022. 06. 24)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간단히 해결하고도 남을 방법들은 사방천지에 널리 깔려있는데, 왜 해결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지를 두고 여러분들도 이해가 되질 않지요? 머리가 심하게 모자라던가, 그것도 아니면 자기정치에 매몰되어 있다고밖에는 달리 해석될 수가 없습니다. (최대우 2022. 07. 19)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5.18광주항쟁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흉악범죄는 나날이 발전하면서 고도화 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자연발생적(물리적)으로 사라져 버리는 증거들은 더욱 더 많아지고 있어서 범죄자를 검거하고 처벌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방증(傍證)을 이용한 사건처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원님재판(중거뿐만아니라 방증(傍證)을 이용하여 사건을 처리하는 재판)을 부활시켜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범죄 검거 및 처벌율은 10%도 안됩니다. 그래서 법조인은 사법농단 세력으로 규정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피해자(원고)가 조사를 받거나 법정에서 변론할 때 아무리 "분하고 원통하다"고 항변을 해봐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증거 가져오세요. 그러면 처벌해 줄께"라고 말합니다. 자연발생적(물리적)으로 이미 사라져 버린 증거를 어떻게 가져오라는 것인지 참으로 억장이 무너집니다. (최대우 2022. 06. 14)
무엇 때문에 우리나라는 사형제도를 막고 있는가 ! 그렇게 사형집행을 막으면서 범죄자의 인권만 챙겨주는 나라가 되다보니 "이것도 나라냐" 라는 한탄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은 불쌍한 것이지만, 산 사람은 살아야하므로 더이상 문제삼지 말아달라. 좋은게 좋은 거다" 라는 궤변(詭辯)만 지껄여대고, 범죄자들의 인권만 강조하면서 승자독식(勝者獨食)을 당연시하는 그런 나라에서 우리는 지금 살고 있습니다. (최대우 2021. 07.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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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美 해병대, 246년 역사상 첫 흑인 4성 장군 탄생 임박 - 뉴스1 (2022. 07. 21)
{마이클 랭글리 중장, 아프리카 주둔 미사령부 사령관 인준 예정}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미국 해병대가 246년 전 창설된 이래 최초 흑인 4성 장군의 탄생을 앞두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E. 랭글리 중장은 해병대에서 가장 높은 4성급 아프리카 주둔 미 사령부 사령관 인준을 받기 위해 다음날 열리는 미 상원 군사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참석한다.
미 육해공군과 달리 해병대에서는 창설 이래 흑인이 4성 장군으로 진급한 사례는 없다. 반면 백인 해병은 최소 70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흑인 해병이 최고 높은 계급은 3성 장군이었으며 진급자도 소수에 불과했다고 WP는 전했다.
랭글리 중장은 아프리카, 소말리아, 일본 등에서 복무했다. 미 국방부에서 고위직을 맡고 유럽과 아프리카 주둔 미 해병대를 이끌기도 했다. 현재는 미 동부 해안에서 해병대를 지휘하고 있다.
네번째 흑인 해병대 3성 장군에 진급한 월터 게스킨 예비역 중장은 "랭글리 중장은 세상의 모든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며 "누구도 그가 4성 장군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랭글리 중장 대변인에 따르면 인준 절차가 끝나는 대로 그는 독일 슈투트가르트를 거점으로 서아프리카 1300명과 지푸티 3500명을 포함해 아프리카 주둔 미군 6000명을 이끌며 은퇴를 앞둔 스테판 타운센드 육군 장군을 대신하게 된다.
美 해병대, 246년 역사상 첫 흑인 4성 장군 탄생 임박
과거에 민주화(民主化)만을 외쳐댔던 민주당은 김대중정부, 노무현정부, 문재인정부를 거치는 동안 아무것도 한 일이 없었다는 비난을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민주화(民主化)라는 그럴듯한 구호(口號)를 내세우긴 했으나 그것은 허울뿐이었고, 범죄자들의 인권만 보호하면서 오히려 북한주민의 인권을 문제삼는 자들을 비호하기에 바빴습니다. 또한, 민주당은 자기정치하기에 바빴기 때문에 한반도문제(남북문제)에는 신경쓸 겨를도 없었고, 오히려 한반도문제(남북문제)에는 관심조차 없었다는 방증도 나왔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종북(從北)을 표방했지만 그것은 우리 민족(남한국민 + 북한주민)을 속이기 위한 도구에 불과했고, 실질적인 것은 자기정치가 주-목적(主目的)이었습니다. (최대우 2022. 06. 24)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간단히 해결하고도 남을 방법들은 사방천지에 널리 깔려있는데, 왜 해결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지를 두고 여러분들도 이해가 되질 않지요? 머리가 심하게 모자라던가, 그것도 아니면 자기정치에 매몰되어 있다고밖에는 달리 해석될 수가 없습니다. (최대우 2022. 07. 19)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5.18광주항쟁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흉악범죄는 나날이 발전하면서 고도화 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자연발생적(물리적)으로 사라져 버리는 증거들은 더욱 더 많아지고 있어서 범죄자를 검거하고 처벌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방증(傍證)을 이용한 사건처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원님재판(중거뿐만아니라 방증(傍證)을 이용하여 사건을 처리하는 재판)을 부활시켜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범죄 검거 및 처벌율은 10%도 안됩니다. 그래서 법조인은 사법농단 세력으로 규정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피해자(원고)가 조사를 받거나 법정에서 변론할 때 아무리 "분하고 원통하다"고 항변을 해봐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증거 가져오세요. 그러면 처벌해 줄께"라고 말합니다. 자연발생적(물리적)으로 이미 사라져 버린 증거를 어떻게 가져오라는 것인지 참으로 억장이 무너집니다. (최대우 2022. 06. 14)
무엇 때문에 우리나라는 사형제도를 막고 있는가 ! 그렇게 사형집행을 막으면서 범죄자의 인권만 챙겨주는 나라가 되다보니 "이것도 나라냐" 라는 한탄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은 불쌍한 것이지만, 산 사람은 살아야하므로 더이상 문제삼지 말아달라. 좋은게 좋은 거다" 라는 궤변(詭辯)만 지껄여대고, 범죄자들의 인권만 강조하면서 승자독식(勝者獨食)을 당연시하는 그런 나라에서 우리는 지금 살고 있습니다. (최대우 2021. 07. 01)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美 해병대, 246년 역사상 첫 흑인 4성 장군 탄생 임박 - 뉴스1 (2022. 07. 21)
{마이클 랭글리 중장, 아프리카 주둔 미사령부 사령관 인준 예정}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미국 해병대가 246년 전 창설된 이래 최초 흑인 4성 장군의 탄생을 앞두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E. 랭글리 중장은 해병대에서 가장 높은 4성급 아프리카 주둔 미 사령부 사령관 인준을 받기 위해 다음날 열리는 미 상원 군사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참석한다.
미 육해공군과 달리 해병대에서는 창설 이래 흑인이 4성 장군으로 진급한 사례는 없다. 반면 백인 해병은 최소 70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흑인 해병이 최고 높은 계급은 3성 장군이었으며 진급자도 소수에 불과했다고 WP는 전했다.
랭글리 중장은 아프리카, 소말리아, 일본 등에서 복무했다. 미 국방부에서 고위직을 맡고 유럽과 아프리카 주둔 미 해병대를 이끌기도 했다. 현재는 미 동부 해안에서 해병대를 지휘하고 있다.
네번째 흑인 해병대 3성 장군에 진급한 월터 게스킨 예비역 중장은 "랭글리 중장은 세상의 모든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며 "누구도 그가 4성 장군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랭글리 중장 대변인에 따르면 인준 절차가 끝나는 대로 그는 독일 슈투트가르트를 거점으로 서아프리카 1300명과 지푸티 3500명을 포함해 아프리카 주둔 미군 6000명을 이끌며 은퇴를 앞둔 스테판 타운센드 육군 장군을 대신하게 된다.
정윤미 기자(younme@news1.kr)
(사진 설명) 마이클 E. 랭글리 미국 해병대 중장 (미 해병대 공식 홈페이지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