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한테 한달용돈 80만원 주는게 그렇게 놀랄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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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형편대로 주는거죠....80만원 많다해도 딱 교통비에 용돈 옷사입을 정도아닌가...대학생 애 친구중에 부모가 벌써 서울에 집을 사준 경우도 있습디다..
Best그럴 여유가 된다면 100만원인들 어떻고 200만원인들 어떻겠습니까 부모의 능력안에서 용돈 주는거지요~~~ 그 지인분은 쓸데없는 오지랖이네요
Best요즘물가에 ㅋㅋㅋㅋ 80 가지고 무슨 경제적 자립심 제단이 된다고 오바는… 그 분 최저임금이라도 좀 보고 오시라 하세요….
Best줄만 하니까 주는거면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자식 특히 딸은 좋은거 많이 경험하면서 넉넉하게 키우는게 맞아요. 그래야 부모 슬하 떠나서도 계속 그 삶 누리고 싶어서 노력하지. 경제관념 키운다고 빈하게 키웠다가 직장인 되서 억눌린게 폭발하는건 양반이고 어디서 뭐가 좋은지를 모르니 굴러들어왔는지도 모를 놈이 값싼 대접 하는 것에도 혹해서 시집 이상하게 가면 답도 없어요.
Best저도 여유되면 더주고싶네요 가뜩이나 힘든 세상에다가 자식도 많지 않은 시대인데,굳이 사서 고생시킬 필요가 있나요?우리때보단 잘살게 하려고 열심히 키웠는데..
요즘에 물가가 올라서 구런 경제수준이 되면 줘도 되죠
충분히 많이 주고 계신 거 같아요 자녀분이 부럽네요.. 전 지금 대학교 3학년인데 생활비 모두 제가 알바로 부담하고 있고, 작년부터는 기숙사비와 통신비까지 제가 부담하고 있어요. 그래서 밖에서 밥 사 먹거나 술자리 가는 일은 아예 없고 옷도 일년에 한 번 정도 사는 거 같애요 ㅎㅎ .. 다행히 성적이 좋아서 성적장학금으로 등록금은 커버가 되지만 아무리 아끼고 알바 열심히 해도 돈은 항상 부족한 것 같아요 자녀분이 학업과 대학생활에 더 충실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모습이 정말 부럽습니다
못해도 120 이상은 받아야 됨
돈 인복 부모복 주변환경 선물 보상 자유 청춘
저 12년전에도 그것보다 더 타서 썼어요
신경쓰지마세요~ 부러워서 그런가보쥬 자식한테 주는건데 항상 넉넉히주고싶은게 부모의 마음인데 남들이 왈가왈부하는거 그냥 흘려들으셔요~
많기는 함 요즘 대학생들 용돈 평균 50만원이고 나머지는 알바해서 갖고싶은거 사요 ㅎㅎ
그냥 그런소리하면 난 그럴 형편이 돼 ^^ 라고 하세요.
댓글의 한 반은 커뮤사세다 솔직히
ㅋㅋ imf때 나 고딩 용돈 현금 48에 카드 90이였지 대학땐 150에 카드 90 지금보니 그때 투자를할걸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