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희 둘은 나이차가 11살이 납니다..그리고 아저씨는 고시생이구요 이번에 들어간 신입생이자
직장인입니다..) 일요일날 올라왔길래..올만에 강쥐도 델꼬 나가서 같이 만나구.. 바람 쐬고 돌아댕기고 그랬는데... 약간 불안한 마음이 있어서 할말 있냐고 물어봤지만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어제 오후에 전화로 이별을 얘기 하더라구요.. 순간 너무 당황스럽고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막막하고 눈물이 나왔어요..휴우 도대체 왜 그러느냐고 물어봤지만 더 이상 사귈수 없다고.. 앞으로 더 힘들어 질거 같다고..그러는거에요..ㅠㅠ 난 내가 무슨 잘못을 한게 있나 싶어서 잘못한거 있음 미안하다고 그랬지만.. 잘못한거 없다고 자기가 미안하다고 좋은 사람 만나라고 그러는거에요..휴우
통화하다가 갑자기 끊겼는데..전화가 안오구 전화를 해봤지만 안되어서.. 버스 타고 집에 오는데..하늘이 노랗게 보이데요.. 순간 눈앞이 컴컴해지는거 있죠.... 집에와서 계속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구...그러다가 꺼지구... 그러기를 반복했지만 여전히 받지는 않았어요.... 그 사람 집에까지 찾아갔는데 룸메 아찌가 있길래...룸메 아찌랑 얘기 하구요.. 얘기 하면서 눈물이 계속 나오구....휴우.. 지방으로 내려간다고 그랬데요..집에는 못 들어간다면서요.. 어디로 가는지는 말은 안해줬데요..제가 물어보면 알려줄까봐서..안 알려줬다네요.. 저땜에 그렇게 도망을 가버렸어요..ㅜㅜ 밤에 겨우 통화가 되었어요... 도대체 왜 그러는지 물어보니깐 내가 원하는거 들어줄수 없다네요.. 내가 원하는게 먼지 아느냐고 물어보니깐..결혼.. .... 순간 머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집에서 절 반대 한답니다..제가 나이가 어리고 그 사람 부모님이 바라는거.. 아직 전 충족 시켜줄수 없다는게 이유래요.. 졸업장..그리고 물질적인 것들이겠죠..그것도 그렇지만..그 사람이 절 부모님께 제대로 납득시켜줄만한 그런게 없었나봐요..저랑 자주 다투면서..그 사람도 많이 지쳤구..그리고 제가 자꾸 그 사람에게 기대려고 해서 많이 부담을 받았다고 그러더군요..자긴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면서요... 휴우...그리고 더 큰 문제는..그 전에 한차례 관계를 가졌어요..ㅜㅜ 근데 피임을 하지 않은 탓으로..질내사정을 하는 바람에..그만... 관계 가진후 소변테스트를 현재까지 네번이나 했어요..오늘 그니깐 한참전에..소변 테스트를 했는데.. 아주 희미하지만 두줄이 보였어요...휴우.. 그 사람하고는 연락이 되는 상태라서...얘길 해줬는데...사실 그 전에도 얘기를 했었어요.. 확실하진 않지만 가능성이 보인다..그랬더니 한숨을 내쉬면서 몰라...이러고 말더군요.. 싸우게 될까봐서 토는 달지 않았지만...좀 그랬어요.. 어제도 통지 받으면서도 만약에 맞다면 애기는 어떻할거냐고 물어보니깐.. 생각안한다고..그러는거에요...ㅜㅜ 너무 무책임하다고 그러니깐 자긴 나쁜 사람이라고..그러면서 휴우 모진 사람 아니라는거 알거든요..자신도 알아요 그건.. 근데..아이에게는 너무 모질게 대하기만 하네요.. 자신은 아직은 아버지 될 자격이 없고 능력도 없거니와 글구 더 큰 문제는 실수로 인해서 시작을 하고 싶지 않데요..당당하게 보이면서 살고 싶다네요..휴우.. 자기 생각은 확고하다고 하면서 수술하라고..그러더군요... 너무 쉽게 그런 말을 꺼내는 바람에 너무 어이가 없고 속상했어요..ㅜㅜ 또 내 몸에다가 칼자국 남기길 바라냐구 물어봤더니..자꾸 저한테만 책임을 씌우려는투로 말을 해서.. 둘다 책임이 있는거라고..왜 나한테만 책임을 씌우려고 하냐니깐..자기도 책임이 있다고.. 바보같은 행동했다고..다신바보 같은 행동하고 싶지 않다면서 저한테 보고 싶지 않다고 그런말만 하는거 있죠.. 아침에도 애기 얘기 하다가 다소 다툼이 일어났는데.. 아기 낳을꺼면 맘대로 하라고...그런 식으로 말을 던지더군요...휴우... 자기 자식인데...왜 꼭 그렇게밖에 말을 못할까요.... 그 사람 어떻게 설득할 방법 없을까요.... 전 이번만큼은 정말 지우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요.... 한번 죄지었음 되었지...두번다시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그리고 만약에 생기게 되더라도 낳게 해준다면서...거짓말이었나봐요..ㅜㅜ 자신감이 없어요...자꾸 자격지심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거 같아요.. 그런 모습 보인적 없었는데...집에서 도망 나와서 나와있다보니.. 오만 잡생각이 머리속을 마구 휘젓는 중인거 같아요... 그 사람은 제가 잘되길 바란데요..그래서 자기한테 기대려는 것보다 스스로 혼자서 알아서 할수 있길 바랬는데 제가 자주 기대게 되다보니 자꾸만 부담을 느껴서..힘들었다고 하더군요... 조아하는 사이에서 기대는건 당연하다고 보는데 그 사람은 아닌가봐요..당연한거 아니라고.. 그러는거에요..그 사람은 저에게 기댄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나에게 기대라고 그래도 그 사람은 자긴 누구한테 기대고 싶지 않다고.... 남에게 뒤쳐보이지 않으려고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듯 보이는거 같아요.. 속 마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전혀 속마음을 읽을수 없는 사람이라서 답답할때가 많았어요.. 그리고 저도 그렇게 잘한건 없지만..약속을 두번이나 깨버렸다고...절 못 믿겠다고 그러구...휴우.. 그 약속이 제가 잘한다는 약속이었거든요..스스로 혼자서 잘 할수 있는그런거요.. 글구 그 사람 시험 기간이어서..방해 안하고 말 잘듣기로 했던 약속... 근데 오래 가지 않아 파기가 되버리니깐 많이 화가 났었던거 같아요.. 그렇다고 저한테 화를 터트리는건 아니구요..싸우게 되면 그때부터 인상 구겨지고 목소리 톤도 올라가고.. 휴우..조아하다 보면 싸우게 되고 그러는거 맞잖아요... 사랑이 어려운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 사람은 사랑을 잘 모르는거 같아요..아니 사랑에 대해서 생각하는 방식이 다른거 같아요.. 휴우....머리가 너무 아파요... 저한테 조건을 제시 했는데..제가 기회를 달라고 그랬거든요..나에 대해서 갖고 있는 오해들이며 신회에 대한 회복을 위해서요...그리고 그 사람이 나에 대해서 단점만 봐왔던것들을 장점으로 바꾸고 싶어서.. 제가 기회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5개월후에 보고 판단을 내린다고 하네요 그때봐서 예전처럼 만나는걸 전제로 하구요... 두번의 약속을 깨고 나서부터 정말 휴우... 성적을 올리라네요...올 A로..-_- 기말고사 성적표 보고 결정하겠데요...-_-제 사정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편이라서.. 제가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건 알고 있어요..그 사람도.. 그래서 자신도 어려운 요구라는건 알지만 그렇게 하지않음 공부 안할거 같다고.. 그렇게라도 해서 너의 능력을 보이라고 그러더군요... 자꾸 어리광만 피우는 그런 모습을 바라는게 아니라면서요......
근데 그 사람이 또 자신감을 가졌음 하는게 제 바램이에요.. 자신감이 없어보여요..그래서 걱정을 많이 하고 불안하더라구요...은근히.. 자길 너무 걱정 많이 해주는것도 부담스러웠데요... 걱정해 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것만으로도 고마운 일인데 말이죠.. 하지만 당연한건 아니라고 말했더니 그건 아니라는건 안다고...
갑자기 닥친일이라... 어찌 해야 할지.....저 문제는 어찌 해야할지..... 난감하기만 합니다.....ㅜㅜ
휴우 어떻게 해야 할지..모르겠어요..ㅜㅜ
어제 아저씨(남친)한테서 이별통지 받았어요...ㅜㅜ
(참고로 저희 둘은 나이차가 11살이 납니다..그리고 아저씨는 고시생이구요 이번에 들어간 신입생이자
직장인입니다..)
일요일날 올라왔길래..올만에 강쥐도 델꼬 나가서 같이 만나구..
바람 쐬고 돌아댕기고 그랬는데...
약간 불안한 마음이 있어서 할말 있냐고 물어봤지만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어제 오후에 전화로 이별을 얘기 하더라구요..
순간 너무 당황스럽고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막막하고 눈물이 나왔어요..휴우
도대체 왜 그러느냐고 물어봤지만 더 이상 사귈수 없다고..
앞으로 더 힘들어 질거 같다고..그러는거에요..ㅠㅠ
난 내가 무슨 잘못을 한게 있나 싶어서 잘못한거 있음 미안하다고 그랬지만..
잘못한거 없다고 자기가 미안하다고 좋은 사람 만나라고 그러는거에요..휴우
통화하다가 갑자기 끊겼는데..전화가 안오구 전화를 해봤지만 안되어서..
버스 타고 집에 오는데..하늘이 노랗게 보이데요..
순간 눈앞이 컴컴해지는거 있죠....
집에와서 계속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구...그러다가 꺼지구...
그러기를 반복했지만 여전히 받지는 않았어요....
그 사람 집에까지 찾아갔는데 룸메 아찌가 있길래...룸메 아찌랑 얘기 하구요..
얘기 하면서 눈물이 계속 나오구....휴우..
지방으로 내려간다고 그랬데요..집에는 못 들어간다면서요..
어디로 가는지는 말은 안해줬데요..제가 물어보면 알려줄까봐서..안 알려줬다네요..
저땜에 그렇게 도망을 가버렸어요..ㅜㅜ
밤에 겨우 통화가 되었어요...
도대체 왜 그러는지 물어보니깐 내가 원하는거 들어줄수 없다네요..
내가 원하는게 먼지 아느냐고 물어보니깐..결혼..
....
순간 머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집에서 절 반대 한답니다..제가 나이가 어리고 그 사람 부모님이 바라는거..
아직 전 충족 시켜줄수 없다는게 이유래요..
졸업장..그리고 물질적인 것들이겠죠..그것도 그렇지만..그 사람이 절 부모님께 제대로 납득시켜줄만한
그런게 없었나봐요..저랑 자주 다투면서..그 사람도 많이 지쳤구..그리고 제가 자꾸 그 사람에게 기대려고 해서
많이 부담을 받았다고 그러더군요..자긴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면서요...
휴우...그리고 더 큰 문제는..그 전에 한차례 관계를 가졌어요..ㅜㅜ
근데 피임을 하지 않은 탓으로..질내사정을 하는 바람에..그만...
관계 가진후 소변테스트를 현재까지 네번이나 했어요..오늘 그니깐 한참전에..소변 테스트를 했는데..
아주 희미하지만 두줄이 보였어요...휴우..
그 사람하고는 연락이 되는 상태라서...얘길 해줬는데...사실 그 전에도 얘기를 했었어요..
확실하진 않지만 가능성이 보인다..그랬더니 한숨을 내쉬면서 몰라...이러고 말더군요..
싸우게 될까봐서 토는 달지 않았지만...좀 그랬어요..
어제도 통지 받으면서도 만약에 맞다면 애기는 어떻할거냐고 물어보니깐..
생각안한다고..그러는거에요...ㅜㅜ
너무 무책임하다고 그러니깐 자긴 나쁜 사람이라고..그러면서 휴우
모진 사람 아니라는거 알거든요..자신도 알아요 그건..
근데..아이에게는 너무 모질게 대하기만 하네요..
자신은 아직은 아버지 될 자격이 없고 능력도 없거니와 글구 더 큰 문제는 실수로 인해서 시작을 하고 싶지 않데요..당당하게 보이면서 살고 싶다네요..휴우..
자기 생각은 확고하다고 하면서 수술하라고..그러더군요...
너무 쉽게 그런 말을 꺼내는 바람에 너무 어이가 없고 속상했어요..ㅜㅜ
또 내 몸에다가 칼자국 남기길 바라냐구 물어봤더니..자꾸 저한테만 책임을 씌우려는투로 말을 해서..
둘다 책임이 있는거라고..왜 나한테만 책임을 씌우려고 하냐니깐..자기도 책임이 있다고..
바보같은 행동했다고..다신바보 같은 행동하고 싶지 않다면서 저한테 보고 싶지 않다고 그런말만 하는거 있죠..
아침에도 애기 얘기 하다가 다소 다툼이 일어났는데..
아기 낳을꺼면 맘대로 하라고...그런 식으로 말을 던지더군요...휴우...
자기 자식인데...왜 꼭 그렇게밖에 말을 못할까요....
그 사람 어떻게 설득할 방법 없을까요....
전 이번만큼은 정말 지우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요....
한번 죄지었음 되었지...두번다시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그리고 만약에 생기게 되더라도 낳게 해준다면서...거짓말이었나봐요..ㅜㅜ
자신감이 없어요...자꾸 자격지심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거 같아요..
그런 모습 보인적 없었는데...집에서 도망 나와서 나와있다보니..
오만 잡생각이 머리속을 마구 휘젓는 중인거 같아요...
그 사람은 제가 잘되길 바란데요..그래서 자기한테 기대려는 것보다 스스로 혼자서 알아서 할수 있길 바랬는데
제가 자주 기대게 되다보니 자꾸만 부담을 느껴서..힘들었다고 하더군요...
조아하는 사이에서 기대는건 당연하다고 보는데 그 사람은 아닌가봐요..당연한거 아니라고..
그러는거에요..그 사람은 저에게 기댄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나에게 기대라고 그래도 그 사람은 자긴 누구한테 기대고 싶지 않다고....
남에게 뒤쳐보이지 않으려고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듯 보이는거 같아요..
속 마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전혀 속마음을 읽을수 없는 사람이라서 답답할때가 많았어요..
그리고 저도 그렇게 잘한건 없지만..약속을 두번이나 깨버렸다고...절 못 믿겠다고 그러구...휴우..
그 약속이 제가 잘한다는 약속이었거든요..스스로 혼자서 잘 할수 있는그런거요..
글구 그 사람 시험 기간이어서..방해 안하고 말 잘듣기로 했던 약속...
근데 오래 가지 않아 파기가 되버리니깐 많이 화가 났었던거 같아요..
그렇다고 저한테 화를 터트리는건 아니구요..싸우게 되면 그때부터 인상 구겨지고 목소리 톤도 올라가고..
휴우..조아하다 보면 싸우게 되고 그러는거 맞잖아요...
사랑이 어려운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 사람은 사랑을 잘 모르는거 같아요..아니 사랑에 대해서 생각하는 방식이 다른거 같아요..
휴우....머리가 너무 아파요...
저한테 조건을 제시 했는데..제가 기회를 달라고 그랬거든요..나에 대해서 갖고 있는 오해들이며 신회에 대한 회복을 위해서요...그리고 그 사람이 나에 대해서 단점만 봐왔던것들을 장점으로 바꾸고 싶어서..
제가 기회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5개월후에 보고 판단을 내린다고 하네요 그때봐서 예전처럼 만나는걸 전제로 하구요...
두번의 약속을 깨고 나서부터 정말 휴우...
성적을 올리라네요...올 A로..-_-
기말고사 성적표 보고 결정하겠데요...-_-제 사정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편이라서..
제가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건 알고 있어요..그 사람도..
그래서 자신도 어려운 요구라는건 알지만 그렇게 하지않음 공부 안할거 같다고..
그렇게라도 해서 너의 능력을 보이라고 그러더군요...
자꾸 어리광만 피우는 그런 모습을 바라는게 아니라면서요......
근데 그 사람이 또 자신감을 가졌음 하는게 제 바램이에요..
자신감이 없어보여요..그래서 걱정을 많이 하고 불안하더라구요...은근히..
자길 너무 걱정 많이 해주는것도 부담스러웠데요...
걱정해 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것만으로도 고마운 일인데 말이죠..
하지만 당연한건 아니라고 말했더니 그건 아니라는건 안다고...
갑자기 닥친일이라...
어찌 해야 할지.....저 문제는 어찌 해야할지.....
난감하기만 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