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연락좀 해줬으면 좋겠어

ㅇㅇ2022.07.23
조회4,923
붙잡아도 안잡히는 너의 모습에 더이상 힘들게 하고싶지않아서 잘지내라고 보냈지만 사실은 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보고싶다.. 괴롭고 힘들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