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스토킹과 마인드컨트롤과 살인미수범들의 이야기

쓰니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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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올해 햇수로 3년째 조직스토킹을 겪고있는 여성 피해자입니다.__점은 제가 인천에 거주할 당시 이웃이 핸드폰 해킹으로 시작하였고 사생활을 엿보고 엿듣고 그러다 점차 감시하는 단계로까지 발전하였습니다.남들이 볼때는 가해자들이평범한부부였으나 부부내외는 딱히 하는일이 없어보였고 둘다 집에만 있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핸드폰 해킹을 인지하게 된것은 당시 피부염이 심했던터라 자주 반신욕을 하는데 방음이 안되는 빌라로 작은소리까지도 잘들리는 구조탓에 얼핏 제가 목욕을 하러 옷을벗고 욕실에 들어가려 하는순간 윗집에서 쟤 몸좀 보라는 말이 들려왔고 그 후로도 샤워를 하면서도 줄곧 제얘기가 들려왔습니다. 그 집에 이사한 후에 어떤 사람도 방문한적 없고 통화또한 한적이 없어 제 신상을 알만한 단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저에대한 모든걸 알고 가끔씩 찾아오는 지인이나 같은 빌라 주민에게 제얘기를 하는걸 종종 들었습니다. 저는 너무 소름이 끼쳐 집에서 생활하기를 꺼려했고 외부에서 모텔등지에서 생활하거나 마침 여름이여서 텐트를 치고 집 근처에서 생활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밖에서도 언뜻 이상한 느낌이 들었는데 해킹을 시도한 이웃이 아닌 모르는 타인들이 저를 감시하는 느낌이 들었고 가해자들의 지인이나 돈을주고 고용한 알바에게 시켰다는걸 당시에는 몰랐으나 나중에는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영문을몰라 몹시 당황하고 위협적으로 느끼고 매우 불안해했습니다.불안장애가 있는 저로써는 감당하기가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그렇게 지내는것도 한계가오고 경제적으로 고립되고 저는 언젠가부터 쫓기는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제가 피해를 인지하고 난 뒤부터는 노골적으로 괴롭혔고 여러차량으로 반복해서 위협을 가하거나 도보에서도 같은사람이 계속 지나가며 욕설을 한다던지 하여 겨고있는일이 무엇인지 조차 생각할 겨를도 없이 겪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직계가족이 없고 형제도없으며 저 혼자입니다.근처에는 외가댁이 계시고 도움을 요청하러 갔으나 모두들 믿어주시지 않았습니다.경제적으로도 힘든 저에게 그럴만한 이유가 없고 오히려 저에게서 문제를 찾는 식구들에게 아무것도 바랄수가 없었습니다.그렇게 지속적인 감시속에 몸을 피했다 집으로 복귀했다를 반복하며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 신세까지 졌었습니다.그리고 몇번의 자살시도.또 저를도와주러 온 아는 동생부부를 이간질해 증언해 주지 못하도록 하여 경찰에 고소조차 하지못하게 하고 녹음파일 역시 원격으로. 다 지워버렸으며 나중엔 핸드폰조차. 모두 흠쳐가기까지 했습니다.자살소동으로 인하여 몇번의 병원입원이 있었고 그때마다 심리상태는 매우 불안정하고 너무 힘들었습니다.인천집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사온 저는 트라우마를 이겨내며 꿋꿋히 일을하고 생활하고 있었지만 몇달가지않아 그들과 또 만나게 되었습니다.그 전에 알게된 사람이 있었는데 약4개월가량 만나다 헤어진 사람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가해자들과 아는사이이며 부탁을받고 일부러 접근을 했던것이 였습니다.헤어진 후에 다시 밀착24시간 윗층에서 감시가 이루어졌고 저는21년도 가을 10월11월 약 두달가량 기억이 없습니다. 저에게 어떤짓을 했는지 모든자료를 다 찾아보고 비슷한 사례 유형의 피해자들을 만나보았습니다. 마인드 컨트롤 이라는 생체실험 이었고 만나던 사람이 주측이되어 저에게 실행한거였으며 최면상태에 빠지기도 하였고 맨발로 뛰어다니기도 하였습니다.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사실들이지만 전. 미치지 않았고 경험한 일들을 객관적인 사실을 토대로 적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뇌파를 이용한 데이터베이스를 기업에게 넘겨주고. 거액을 수령하여 조직스토커 들에게도 조금씩 나눠주고 한몫 두둑히 챙긴 가해자는 개인회생에 항상 쪼들리는 사업장을 하소연 하면서 갑자기 고급 승용차와 지하단칸방에서 아파트로 이사를 간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잠깐 다시 만날 일이 있어 만났는데 태연히도 옥탑방으로 이사를 간다고 하더니요.이 모든건 같은 가해자 에게서 확인된겁니다. 여러분,베리칩 이라고 아십니까, 저는 약3년동안 생각과 마음이 통제된 채로 살고있습니다.처음에는 정말 죽을것 같았고 힘든건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느한 시점부터 가해자들이 제가 보는 시선을 읽어내고 오감은 아니지만 후각 청각 촉각 느낌까지 느껴지는 프로그램이 있는. 무언가를 삽입한것 같습니다. DNA유전자 데이터베이스가 없이는 불가능한 것들이 실제로 칩 삽입으로GPS기능까지도 제가 어딜가든 아무 기계가 없어도 가해자들은 찾아옵니다. 두달동안의 최면상태의 기억은 있으나 나머지의 기억은 없습니다. 그 만났던 사람이 잠깐 눈을 떴을때 제 방에서 나가는걸 우연히 본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집에 침입했던 보이지 않는 소리뿐인 동영상뿐. 그리고 쓰지않는 핸드폰과 수리를 맡겼던 핸드폰이 서로 연결되어있고 알수없는 코딩들이 입혀져있다는것. 가택침입에. 강간까지 했더군요. 얼마전에도 같은일을 당했습니다.죄의식 하나없이 시종일관 뻔뻔함으로 맞서고있는 파렴치한들을 법정에 꼭 세워 법의 심판을받고 이런 범죄의 법을 재정하도록 도와주세요.


암암리에 우리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조직스토킹의 실체와 그 뒤에 더 큰 그림자의 민낯을 공개합니다.아직 한번도 처벌받지 않은 이들을 세상밖으로 끄집어 내려합니다.비현실적인 일들이 현실속에서 실제로 행해지고 있는 믿기힘든 일들을 고발하려 합니다. 한번도 그 실체를 찾아내지 못한 범죄에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들을 대표해 이 범죄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고발하려 합니다.
조직스토킹과 마인드컨트롤(생체실험)을 타의로 실행시킨 가해자들의 신상공개 입니다.
서울시 노원구와 중랑구 거주
80년생 장건우 노원구. 공릉동거주 인천에서부터 따라옴
79년생 김정한 중랑구 묵동거주
81년생 이세나추정 노원구 공릉동 거주. 인천에서 따라옴
82년생 이소연 중랑구 추정. 일본. 영주권자

계속해서 가택침입해 수면도중에 독극물을 먹이는등의 살해시도를. 감행하고 있습니다. 작은 목소리로 녹음된 핸드폰 녹취파일이 그 증거입니다..저의 억울함을 널리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