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이상하죠. 죄송합니다. 근데 말 그대로에요. 저희 회사가 사정이 어려워 다른 기업에 넘기기로 하고 지금 있는 직원들은 고용승계 안하기로 합의를 봤습니다. 그러던 중 한 이사님이 저를 찾아오셔서 회사가 이렇게 된 이유를 실무진의 시각에서 들어보고 싶다고 하셨어요. 제가 묻는 말에 대답을 다 해 드렸더니 자기가 이 회사 맡아서 하려고 생각중이고, 저를 쓸 만한 사람인지 아닌지 보러오셨다고 하더라고요. 다짜고짜 찾아와서 저도 모르는 면접이라니.. 만나면 좋겠다고 말하실 때 왜 오시는 지 이유라도 알려주셨으면 이렇게 당황스럽고 기분이 안좋진 않았을 것 같아요. 이런 일방적인 모습을 보면, 아… 업무 지시도 이런 식으로 내리겠다 싶기도 하고. 친구에게 이러저러 해서 기분나빴다고하니 그렇게 그 분도 따져볼 수 있지 라는데 이게 일반적인 상황인가요..? 친구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이것도 좀 당황스러워서 몇자 적어봅니다. 352
나도 모르게 보는 면접도 있나요..?
근데 말 그대로에요.
저희 회사가 사정이 어려워 다른 기업에 넘기기로 하고 지금 있는 직원들은 고용승계 안하기로 합의를 봤습니다.
그러던 중 한 이사님이 저를 찾아오셔서
회사가 이렇게 된 이유를 실무진의 시각에서 들어보고 싶다고 하셨어요.
제가 묻는 말에 대답을 다 해 드렸더니
자기가 이 회사 맡아서 하려고 생각중이고, 저를 쓸 만한 사람인지 아닌지 보러오셨다고 하더라고요.
다짜고짜 찾아와서 저도 모르는 면접이라니..
만나면 좋겠다고 말하실 때 왜 오시는 지 이유라도 알려주셨으면 이렇게 당황스럽고 기분이 안좋진 않았을 것 같아요.
이런 일방적인 모습을 보면, 아… 업무 지시도 이런 식으로 내리겠다 싶기도 하고.
친구에게 이러저러 해서 기분나빴다고하니
그렇게 그 분도 따져볼 수 있지 라는데
이게 일반적인 상황인가요..?
친구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이것도 좀 당황스러워서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