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우대 ㅈㄴ 멀쩡하게 생김 얼굴도 잘생김 (게이아님) 존ㄴ나 안읽씹하고 여자애들한테 철벽쳐서 스르륵 포기 된 구짝남 얘기긴한데 원래 오타쿤거 알고있었음 막 오니짱같은 그런 오타쿠는 아니고 암튼 작년에 지 좋아하는 캐릭터만든사람 생일이라고 스토리에 축하한다고 올렸는데 그거 보고 기분 졸라 ?__? 이거였음 (무시.발언아님 그냥 그 스토리 보자마자 기분이 좀 묘하게 이상했음) 이유는 없고 갑자기 생각나서 썰 풀어봄
짝남이 오타쿠면 어떨 거 같음??
존ㄴ나 안읽씹하고 여자애들한테 철벽쳐서 스르륵 포기 된 구짝남 얘기긴한데 원래 오타쿤거 알고있었음
막 오니짱같은 그런 오타쿠는 아니고 암튼
작년에 지 좋아하는 캐릭터만든사람 생일이라고
스토리에 축하한다고 올렸는데 그거 보고 기분 졸라 ?__? 이거였음 (무시.발언아님 그냥 그 스토리 보자마자 기분이 좀 묘하게 이상했음)
이유는 없고 갑자기 생각나서 썰 풀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