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오빠 호칭에 딱히 아무 생각 없었는데.. 시이모님이 시이모부님 보고 오빠라고 부름ㅡㅡ 시이모님네 딸이 결혼해서 애도 있음. 오십대 찐할머니인데 남편한테 오빠라고 부르는거 보고 진짜 역겨웠음. 결혼한지 3년찬데 그동안 시이모네 식구들이랑 딱히 길게 얘기해본적이 없어서 전혀 몰랐음 다시 그 장면 볼 생각만해도 소름 끼치고ㅜ 다시는 안만나고 싶음ㅠㅠ 1961,545
와 남편보고 오빠라고부르는거 진짜 극혐이다.
시이모님이 시이모부님 보고 오빠라고 부름ㅡㅡ
시이모님네 딸이 결혼해서 애도 있음.
오십대 찐할머니인데 남편한테 오빠라고 부르는거 보고 진짜 역겨웠음.
결혼한지 3년찬데 그동안 시이모네 식구들이랑 딱히 길게 얘기해본적이 없어서 전혀 몰랐음
다시 그 장면 볼 생각만해도 소름 끼치고ㅜ
다시는 안만나고 싶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