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사람만나고 많는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고 잘 하던 사람이였어요. 그런데 몇번의 시련과 사람에 대한 실망을 하고나니.. 약간 은둔형으로 변하게 되더라구요. 코로나로 인해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멈췄고 그러면서 첨에는 많이 외롭더니 이제는 적응이 되었어요. 동네 활동하는데서 개인적인 만남은 몇몇 사람들과 하였고 대다수 많은 교류를 못하기도 했어요. 그런 과정에서 다른 약자가 당하고 있는걸 보고 도움에 나섰다가 이런저런 구설수에 휘말렸어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약자를 괴롭혀왔던 가해 상대의 잘못을 이야기하는데.. 문제는 그 사람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동했던 인맥과 여론으로 오히려 약자와 당한 사람들을 문제 대한 악의적인 소문을 내며 티안나게 괴롭히고 있었다는걸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네요. 모르는 사람들을 잡고 이런 상황을 모두 설명할수도 없는 상황에서 조용히 지내온 제가 너무 바보같고 인맥없이 지내고 온거 같아 후회가 되면서 힘들어요. 그렇다고 그사람들 처럼 자기 사람들 만들고 본인들 업과 자리를홍보하기 위해 일부러 사람 인맥을 넓히기 위해 이모임 저모임 들어가 활동하고 싶지는 않는데.. 오히려 힘없는 피해자가 조용하게 묻혀서 지내야 되는 상황이 억울하며 화가 나면서.. 사람과의 관계의 관계가 더 어렵고 피하고만 싶어지거든요. 저는 어떻게 해야만 하는 걸 까요? 예전처럼 활동적인 모습으로 돌아가야 하는지.. 그냥 사람들과의 관계를 생각하는 자체가 지금은 너무 힘드네요ㅠ754
사람들과의 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전에는 사람만나고 많는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고 잘 하던 사람이였어요.
그런데 몇번의 시련과 사람에 대한 실망을 하고나니.. 약간 은둔형으로 변하게 되더라구요.
코로나로 인해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멈췄고 그러면서 첨에는 많이 외롭더니 이제는 적응이 되었어요.
동네 활동하는데서 개인적인 만남은 몇몇 사람들과 하였고 대다수 많은 교류를 못하기도 했어요.
그런 과정에서 다른 약자가 당하고 있는걸 보고 도움에 나섰다가 이런저런 구설수에 휘말렸어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약자를 괴롭혀왔던 가해 상대의 잘못을 이야기하는데.. 문제는 그 사람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동했던 인맥과 여론으로 오히려 약자와 당한 사람들을 문제 대한 악의적인 소문을 내며 티안나게 괴롭히고 있었다는걸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네요.
모르는 사람들을 잡고 이런 상황을 모두 설명할수도 없는 상황에서 조용히 지내온 제가 너무 바보같고 인맥없이 지내고 온거 같아 후회가 되면서 힘들어요.
그렇다고 그사람들 처럼 자기 사람들 만들고 본인들 업과 자리를홍보하기 위해 일부러 사람 인맥을 넓히기 위해 이모임 저모임 들어가 활동하고 싶지는 않는데..
오히려 힘없는 피해자가 조용하게 묻혀서 지내야 되는 상황이 억울하며 화가 나면서..
사람과의 관계의 관계가 더 어렵고 피하고만 싶어지거든요.
저는 어떻게 해야만 하는 걸 까요? 예전처럼 활동적인 모습으로 돌아가야 하는지.. 그냥 사람들과의 관계를 생각하는 자체가 지금은 너무 힘드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