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당시에도 겉으로는 자신이 좋은사람이라며 자기자신을 포장하지만 네이트판에서는 그 어떤 사람보다도 그 여자 비하와 조롱을함. 여자는 다 알고있는데 모른척해줬을 뿐임. 그 와중에 속마음은 겉모습과 다를걸 아니 의심과 초조 불안이 많이 와서 힘들어함. 초반에 조롱했던게 끝이 아니라 만나는 내내 춘식이니 뭐니하며 여자 비하하는 글을 올림. 그래도 여자는 남자와 미운정이 든건지 외면하며 계속 만남. 그러다 여러일이 터짐. 결정적으로 여자는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듦. 다단계 상품 구매를 추천하고 연락도 잘 안되며 만나는 와중에도 다른여자를 좋아하고있고 이 모든 아니 이것보다 더한 사실들을 여자는 알고 이제 그냥 질려버림. 남자를 버리고 싶어짐. 오랫동안 상처받았던 여자는 좋은남자였을꺼라 끝까지 믿고싶었지만 실망하는 일 투성이에 상상이상으로 못된성격을 가지고 있었음 그 남자는. 그저 그 여자는 남자의 성욕 대상. 조롱 대상이었을뿐인가봄.210
우리 사이가 틀어지게된거
여자는 다 알고있는데 모른척해줬을 뿐임. 그 와중에 속마음은 겉모습과 다를걸 아니 의심과 초조 불안이 많이 와서 힘들어함.
초반에 조롱했던게 끝이 아니라 만나는 내내 춘식이니 뭐니하며 여자 비하하는 글을 올림. 그래도 여자는 남자와 미운정이 든건지 외면하며 계속 만남.
그러다 여러일이 터짐. 결정적으로 여자는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듦. 다단계 상품 구매를 추천하고 연락도 잘 안되며 만나는 와중에도 다른여자를 좋아하고있고 이 모든 아니 이것보다 더한 사실들을 여자는 알고 이제 그냥 질려버림. 남자를 버리고 싶어짐.
오랫동안 상처받았던 여자는 좋은남자였을꺼라 끝까지 믿고싶었지만 실망하는 일 투성이에 상상이상으로 못된성격을 가지고 있었음 그 남자는. 그저 그 여자는 남자의 성욕 대상. 조롱 대상이었을뿐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