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하겠음. 나 22학번 신입생. 과가 너무 안 맞아서 반수를 결심. 과에 발을 깊이 담근 편. 아는 동기, 선배가 꽤나 생김. 반수 사실은 친한 동기 정도만 앎. 종강파티 때 아는 선배들한테 반수 하는거 말하게 됨. 대부분은 응원해 줌. 한 선배는 아주 사알짝 꼽아닌 꼽? 무튼 그랬음. 9모 끝난 시기에 과 엠티가 잡힘. 그전까지 페스티벌, 여행, 동아리 엠티 다 거절했는데 과 엠티는 ㅈㄴ 가고싶음. 인생에서 그래도 엠티 한번은 가봐야 되지 않나 싶었음. 근데 어찌보면 반역자인데 가도 되는게 맞나 싶음. 선배들이랑 다른 사람들 다 쟤 왜 옴..? 이럴 것 같음..무셔..
휴학생 엠티
음슴체로 하겠음.
나 22학번 신입생.
과가 너무 안 맞아서 반수를 결심.
과에 발을 깊이 담근 편. 아는 동기, 선배가 꽤나 생김.
반수 사실은 친한 동기 정도만 앎.
종강파티 때 아는 선배들한테 반수 하는거 말하게 됨.
대부분은 응원해 줌. 한 선배는 아주 사알짝 꼽아닌 꼽? 무튼 그랬음.
9모 끝난 시기에 과 엠티가 잡힘. 그전까지 페스티벌, 여행, 동아리 엠티 다 거절했는데
과 엠티는 ㅈㄴ 가고싶음.
인생에서 그래도 엠티 한번은 가봐야 되지 않나 싶었음.
근데 어찌보면 반역자인데 가도 되는게 맞나 싶음. 선배들이랑 다른 사람들 다 쟤 왜 옴..? 이럴 것 같음..무셔..